지난 8월 3일, 홍대 레진코믹스 브이홀에서 펼쳐진 9월의 헬로루키 공개오디션!

 

2015년 9월의 헬로루키 후보 7팀의 치열했던 경연 현장과

2015년 월간 헬로루키의 대미를 장식할 <9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Room306, 해일의 공감홀 공연이

내일 밤 1시 5분에 방송됩니다!

 

이박블루스, 전범선과 양반들, 플로팅 아일랜드, 57, Room306, 해일, 그린돌핀스트리트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

 

9월의 헬로루키 공개오디션, 그 열정 가득한 무대들을 핫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




이박블루스 - 5월 16일



전범선과 양반들 - 구운몽



플로팅 아일랜드 - My Room, My Holiday



57 - U&I



Room306 - Tommorow



해일 - 세계관



그린돌핀스트리트 - Where Am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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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올해의 헬로루키 본선]

내일(12일) 오후 5시 20분부터 공감홀에서 <2015올해의헬로루키> 본선이 진행됩니다.
4월부터 8월까지 치뤄진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루키 12팀의 경합이 펼쳐지는데요.
이번 본선 오디션을 통해 연말 결선에 진출하게 될 6팀이 가려집니다. 

관람안내문과 타임테이블을 함께 공개하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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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의 헬로루키' 



1차 음원 및 동영상 (7/1~7/28 까지 접수된 음원 대상) 심사를 통과한 7팀을 공지해 드립니다. 

1차 심사를 통과한 뮤지션은 8월 3일 (월 7시홍대 레진코믹스 브이홀에서 열리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9월의 헬로루키' 최종 2팀으로 선정됩니다.



이박블루스






Room306






57






플로팅 아일랜드






해일






그린돌핀스트리트






전범선과 양반들






축하팀: 로큰롤라디오 (2013년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





공연관람 신청이 7월31일에 마감되오니 공연관람신청에 서둘러 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관람 신청하기▶http://www.ebs.co.kr/space/program/3829 (1인 4매까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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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헬로루키 경연

만쥬한봉지 / DIEALRIGHT / BAND “동네” / DTSQ / 박준하 / 안온 / Plugged Classic







덥다면 덥고 선선하다면 선선한 6월 초

해변에서 맛보는 태양보다 뜨겁고 짜릿한 7월의 헬로루키 공개오디션이 홍대 레진코믹스 브이홀에서 펼쳐졌습니다

메르스의 여파로 인해 관객들과 함께 하지 못했지만 헬로루키의 열기는 전혀 사그라지지 않았던 그 현장!!






만쥬한봉지

최용수 (기타/카혼)

한준희 (건반)

만쥬 (보컬/탬버린)


*세션 이운주(드럼), 박찬민 (베이스)

 

[세트리스트] 

1.돈으로 주세요

2.무소유 블루스

3.술도 한 잔


소울에 속칭 "뽕짝" 을 결합한 뽕짝 쏘울음악을 선보인다는 밴드 만쥬한봉지가 7월의 헬로루키 첫 번째 팀으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발랄하고 열정적인 쇼맨십과 생활밀착형(?) 공감 가사의 향연에 정신을 못 차리고 빠져들 무렵, 보컬 만쥬의 신명 나는 탬버린 연주는 공연장의 분위기를 활활 타오르게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개인적으로 마지막으로 들려준 술도 한 잔이라는 곡이 기억에 남네요. 남자 파트까지 12역으로 센스 있게 소화해 내는 만쥬를 보면서 감탄이 나왔어요. “좋아 좋아~” 떼창을 유도하며 유쾌한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하던 만쥬한봉지


팀명이 참 깜찍하지 않나요

리스너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한 봉지 가득 들려드리고자 한다는 의미를 담은 팀명과 200% 일치하는 무대를 보여주며 공연장을 상큼한 에너지로 충만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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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ALRIGHT

채송화 (보컬/기타)

김승일 (베이스)

백수정 (드럼)

 

[세트리스트]

1.Hunt

2.MADQUEEN

3.Satellite


펑크와 개러지 장르를 연주하는 DIEALRIGHT은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강한 포스와 섹시함을 불러일으켰습니다아니나 다를까!! 음악이 시작되자마자 느껴지는 관능적이고 폭발적인 분위기는 단 한 장면도 놓칠 수 없는 무대를 탄생시켰어요. 여러 가지 악기를 성대에 숨기고 다니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재다능했던 보컬과 올블랙 의상에서 뿜어져 나오는 나른함이 인상 깊었던 베이스, 그리고 여자 드러머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파워풀한 드럼까지


무대가 고조되면 될수록 저도 모르게 주먹을 꾹 쥐게 되는 DIEALRIGHT의 무대는

꼭 한번 이들의 단독 콘서트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 만들어 주는 공연이었습니다

전 왠지.. 이들에게 유혹 당한 것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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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동네"

진수영 (기타/보컬)

한동빈 (드럼)

윤석재 (건반)

김대건 (베이스)

 

[세트리스트]

1.TRAVEL

2.무곡


공연이 시작되기 전, 밴드 소개를 하는 BAND "동네의 모습을 보자마자 저는 분명히 이 무대를 통해 힐링을 받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무의식중에 했던 것 같아요그리고 역시나, 일상의 축소판인 여행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내용으로, ‘사는 게 여행 같다는 의미를 담은 첫 곡 TRAVEL은 전주가 시작되자마자 공연장 전체를 힐링 시켜 주었습니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 분위기는 바로 다른 테마로 전환되었어요. 이어지는 무곡이라는 곡은 완전히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누군가를 짝사랑하면서 느낀 분노와 슬픔을 담은 이 곡은, 후반부로 갈수록 절정을 향해 치닫는 연주로 마치 한편의 새드엔딩 영화를 보고 있는 것 같은 감정을 느끼게 해 주었어요.


동네의 무대는 단 두 곡만으로 사람이 느낄 수 있는 희로애락을 모두 경험하게 해준 특별한 무대였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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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SQ

김수현 (보컬/기타)

이준섭 (기타/건반)

하선형 (베이스)

박순평 (드럼)

 

[세트리스트]

1.Five Days In ISS

2.Bad Vibes


무대를 세팅하는 모습마저 자유분방하고 유쾌했던 DTSQ는 공연 내내 공연장을 압도했는데요.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연주하고 제약 없이 모든 스테이지를 누비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자리를 박차고 앞으로 나가서 춤을 출 뻔 했어요ㅋㅋㅋㅋ 마치 노래 가사인 듯 전주가 나오는 도중 밴드 소개를 하는 센스 넘치는 모습도 프로다운 면모가 돋보이는 부분이라 너무 멋있었습니다. 특히 Bad Vibes라는 미발표곡을 연주하는 DTSQ를 보는 순간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자유롭고 열정적인 무대의 끝판왕을 보는 기분이었어요. 밴드의 호흡은 말할 것도 없었죠


저는 말이죠. 공연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에너지를 주고받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DTSQ 덕분에 참 오랜만에 느끼는 기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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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하

박준하 (보컬/기타)


*세션

최종범 (드럼)

이재하 (베이스)

진정미 (건반)

 

[세트리스트]

1.산본러브송

2.내 이름은 연애

3.Moondry evening


박준하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저는 카페가 연상되었어요. 따뜻하고 말랑한 그의 목소리는 마치 여유로운 점심시간에 달달한 케잌과 산뜻한 과일 차를 먹는 것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하지만 그의 음악은 마냥 달달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더 매력적이었던 거겠죠? 한없이 달콤하기만 할 것 같은 보이스로 박준하는 현실적인 사랑 얘기를 노래합니다. 그게 굉장히 매력적이었어요

특히 마지막 곡으로 선보인 Moondry evening은 살짝 눈물이 날 뻔했어요. “달이 마르는 저녁이라니.. 홀로 남은 집에서 야경을 보며 무한 반복하고 싶은 노래랄까요.


저는 박준하의 무대를 보는 순간만큼은 홍대 레진코믹스 브이홀이 아닌 선선한 들판에 앉아있는 기분이었어요.

벌써부터 그의 노래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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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

강성주 (보컬/기타)

최진혁 (기타)

김시춘 (드럼)

신재원 (베이스)

 

[세트리스트 ]

1.Rupture

2.A.G.F


평범하게 내쉬고 뱉는 숨소리마저 음악이 되는 광경을 목격한 적 있으신가요? 저는 안온의 무대에서 그게 가능하다는 걸 처음 느꼈습니다. 보통 명 연기자는 내쉬는 숨소리마저 다르다는 말을 많이 하잖아요. 근데 그게 진짜였어요안온의 무대는 숨소리마저 음악이 되더군요. 때론 애절하고, 때론 나른하게 내쉬는 숨소리마저 각각의 노래에 귀신같이 융화되는 모습에 팔뚝을 여러 번 쓸어내렸어요.


조금 난해(?)하게 느낄 수 있는 음악이 마치 장르 자체가 안온인 듯 이어지는 걸 보면서

음악을 편식하는 못된 습관을 버려야 되겠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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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gged Classic

박광수 (기타/보컬)

이창규 (베이스/보컬)

박성국 (드럼)

 

[세트리스트]

1.선인장

2.66


플러그드 클래식은 음악도 음악이지만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던 부분이 밴드의 자리 배치였어요. 보통 보컬을 맡고 있는 멤버는 센터에 위치해 있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이들은 달랐거든요. 드럼을 주축으로 오른쪽, 왼쪽으로 위치해서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듣는 이로 하여금 몰입도도 높아지고 더욱 조화로워 보였습니다언뜻 들으면 단순하고 간결하며 심지어 시크해 보이기까지 한 이들의 음악은 뒤로 갈수록, 끝까지 파헤칠수록 화려하고 현란했습니다.


공연이 막바지에 다다를 때쯤 했던 생각은 ..플러그드 클래식만이 할 수 있는 음악이구나..” 였어요.

덕분에 7월의 헬로루키 공개 오디션의 마지막이 너무도 만족스럽고 보람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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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숨 가쁘게 달려온 무대들이 모두 끝나고 드디어 7월의 헬로루키 발표의 시간!!




7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두 팀은 "박준하"  "DTSQ" 입니다!!

그리고 "Plugged Classic"이 와일드카드로 선정 되었어요~

 



유독 뜨겁고 열정적이었던 이번 헬로루키는 

7팀 모두가 <7월의 헬로루키>라고 생각될 정도로 정말 다채롭고 흥미로웠습니다

장담하건대, 7팀 모두 앞으로 많이 볼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될 거라 생각해요 :)

 

7월의 헬로루키로 뽑힌 박준하와 DTSQ의 공감 홀 공연은 625에 펼쳐집니다.

치열한 경쟁에서 승리한 두 팀의 공연이 궁금하다면 공감 홀에서 직접 만나보아요!!

공연 신청▶ http://www.ebs.co.kr/space/program/3789




EBS 스페이스 공감 서포터즈 자둥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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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소천사 2015.06.10 15:55 신고

    안온 7월의헬로루키리고 믿었었는데---
    너무아쉽당

  2. BlogIcon 미소천사 2015.06.10 16:15 신고

    안온 7월의 헬로루키라고 믿었었는데
    너무아쉽네요
    안온 화이팅

  3. BlogIcon 파란하늘 2015.06.11 13:20 신고

    에효~~~
    애간장이 끊어질것 같은 묘한 목소리여 `~~
    7월의 정상을 놓치고 말았구나 ..오호 통재라..
    그래도 내귀를 울려주오

  4. BlogIcon 파란하늘 2015.06.11 15:35 신고

    안온
    안온이여~~`
    서운해 할것 없다
    너는 당요오니 루키가 될꼬야

  5. BlogIcon hiribiri 2015.06.11 22:30 신고

    박준하
    드럼 - 최종범 베이스 - 이재하 건반 - 진정미
    수정 부탁드립니다!

4월 7일 홍대 레진코믹스 브이홀에서 있었던 헬로루키 공개 오디션!! 



2015년의 첫 헬로루키에 선정된 2팀은



<에이퍼즈>






<웨이스티드 쟈니스>



 

두 팀이 '5월의 헬로루키'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두 팀의 공연은 4월 22일(수) 스페이스 공감홀(도곡동 사옥)에서 진행됩니다.

5월의 헬로루키 - 에이퍼즈, 웨이스티드 쟈니스

*공연 관람신청하기☞ http://www.ebs.co.kr/space/program/3744


또한!! 와일드카드로 선정된 2팀은 써드체어안온 입니다!!

와일드카드로 선정된 2팀은 5개월간의 공개오디션이 모두 끝나면 

심사위원단의 재심사를 통해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와일드카드'에 선정되어도 '이달의 헬로루키'에 언제든 재도전 가능하십니다!!!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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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루키 공개오디션 접수마감 D-7




"7일 남았습니다."


8월 11일에 있을 이달의 헬로루키 공개오디션.


이번 오디션이 올해의 마지막!!!!!!!!! 공개오디션이라는 사실, 알고계시나요?


이번달을 놓치면, 머나먼 내년을 기약해야한다는 사실, 알고계시나요?



당신도 무서운 동네형에서 세계를 제패할 록스타가 될 수 있습니다.


7월 31일 마감. 2014 9월의 헬로루키. 지금 도전하세요.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헬로루키 응모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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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첫번째 헬로루키를 장식한 분이 한분 더 계셨죠.

신혼 6개월차 새댁, 홍대마녀 오지은님! :D

스윗소로우의 성진환님과 결혼하면서 부부뮤지션이 되셨지요. 축하드립니다. :)

(한창 깨볶고 계시겠죠? 으으.. 부럽네요. ㅜㅜ)



오지은 (싱어송라이터)

Ji-eun.com

Facebook.com/ohjieunmusic

Twitter.com/heaventomorrow


2006년 17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듀엣으로 Love Song이라는 노래를 불렀고, 동상을 받았습니다.

첫 음반은 솔로로, 2007년 1월. 1집 <지은>입니다. 시작은 말 그대로 '인디'였지요. 

네티즌들에게 선주문, 선입금을 받아 가내수공업으로 제작, 직접 판매한 이야기는 유명합니다.

(그래서인지 1집 초판은 정말 구하기 힘든 레어아이템으로 알려져있지요 ;ㅅ;)

이후 2009년 2집, <지은>, 2013년 3집 <3>이 있습니다.


2010년부터는 오지은과 늑대들, 이라는 이름의 밴드 활동도 함께 하고 있어요.

솔로로 활동할 때보다 밝고 파이팅넘치는 분위기의 곡들을 보여줍니다.


특유의 콧소리와 개성넘치는 독특한 목소리 감성이 넘치는 가사와 함께, 

노래를 들으면 딱 '오지은이다!'를 외치게 하는 잊기 힘든 몽환적인 분위기가 묻어납니다.


덧붙여, 일본어와 게임에도 꽤나 깊은 내공(깊은 덕력...)이 있으셔서

몇권의 일본서 번역과, 훗카이도 보통열차라는 책도 함께 내셨지요.

온게임넷의 게임방송 켠김에 왕까지(;;;)에서도 은근 자주 보이십니다. (//_//)

(지난달에도 무려 부부동반출연(!!) 하셨었지요ㅎㅎㅎ)


약간 샛길로 샌 감이 있는데, 어쨌든 다시 돌아와서...(;ㅅ;)

마무리는 들으면 바로 오지은이다!를 외칠 수 있는 그런 곡. 

3집 <3>의 타이틀곡 '고작' 뮤직비디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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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백서의 두번째 팀은 역시 2007년 7월

첫번째 이달의 헬로루키였던. 마리서사입니다.


마리서사(Mary敍事, Mary Story)



멤버: 박건준(보컬/기타/피아노), 임민서(베이스), 김성범(드럼)

Club.cyworld.com/marystory

Facebook.com/story.mary

Twitter.com/marystorylove


마리서사라는 독특한 밴드명은, 박인환 시인이 해방 전후에 차린 서점이름에서 가져왔다고 하네요.



1945년말~1948년 종로 3가 2번지. 지금은 흔적을 찾아볼 수 없지만, 광복직후였던 당시

좌우의 구분없이 문학 예술계에 새로움을 꿈꾸게 만든 환상의 공간이었다는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2005년 결성되어, Sky 인디그라운드 공연에서 인기상을 수상하고.

2007년 헬로루키와 문광부 주최 12월의 우수신인

2008년 한국 대중음악상 최우수 락 노래상 수상...

그야말로 음악적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밴드입니다.


앨범은

2005년(비정식)+2007년(재발매)한 Ep. Red Room

2007년 1집 Mary Story

그 사이 역시 대한민국 밴드들이 피해갈수 없는 군입대 공백기를 지나...

2010년 1집 중 몇 곡을 다시 Remarstering

2013년 2집, Lovesick으로 활동중입니다.


록음악이 듣기 부담스럽다구요? 마리서사를 한번 들어보세요 :)

전반적으로 멜로 드라마 OST에 들어있을 것 같은 음색의 곡들이에요.

거기에 박건준님의 애절한 보컬이 돋보입니다.

특히 2집 <Lovesick>은 제목대로,

헤어진 직후 들으면 눈물 펑펑 쏟을 수도 있으니 주의(...)


마무리는 2013년 마리서사 스페이스 공감홀 공연 미방송 영상 '사랑을 애태우다'

임진모 음악평론가님의 2집 덕담과 함께 :)



‘It's you’와 ‘작은 기적’, ‘사랑해 널’은 듣는 즉시 멜로디가 잡히는 ‘이지 리스닝’이다. 한마디로 잘 들린다. 

댄스음악이든 인디음악이든 잘 안 들리는 곡들 천지인 근래 음악 판에서 좋은 선율감은 유리할 수밖에 없다. 

아마도 박건준과 임민서, 김성범 세 멤버가 여기에 승부수를 띄울 것이다. 

근래 부재하기에 기대되는 멜로딕 강펀치의 음악이다.

- 음악평론가, 임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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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떼가 온다더니, 금새 쫓겨가 버리고...(@_@)

다시 쨍쨍한 나날이 돌아왔네요! 이 더위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바닷가가 그리운 화창한 금요일, 한 주의 마무리를 하며

5월의 헬로루키, 권나무크랜필드의 공감홀 공연 사진을 풀어봅니다. :D

크랜필드는 얼마전 크랜필드는 얼마전 '2014 K-루키즈'로도, 

그랜드민트페스티벌 신규아티스트 TOP5로도 선정되었다던데,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_^


5월의 헬로루키 공연은 5월 6일(화) 저녁 7시 30분, 

매봉역 3번출구 앞의 EBS 스페이스 공감홀에서 있었죠.

우선 공연 프로그램을 살짝 살펴보고,


01. [권나무] 노래가 필요할 때

02. [권나무] 튀김우동

03. [권나무] 여행

04. [권나무] 어릴 때

05. [권나무] 밤하늘로

06. [권나무] 내 탓은 아니야

07. [크랜필드] 밤의 악대

08. [크랜필드] 파피용

09. [크랜필드] 꿈

10. [크랜필드] 변형무지개

11. [크랜필드] 뿔

12. [크랜필드] 만화경

13. [크랜필드] 꼬리


이제부터 사진 시작!

























오는 7월 28일(월) 저녁 7시 30분, 스페이스 공감홀에서는

8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더 루스터스파블로프의 공연이 있답니다!

흥겨운 두 팀의 무대를 즐겁게 관람하시라고, 공연은 스탠딩으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관람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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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월) 저녁 7시, 홍대 브이홀에서 있었던 8월의 헬로루키 공개오디션!!!


2014년의 헬로루키 공개오디션 사상 가장 많은 관객분이 와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너무 많은 관객들이 오셔서, 자리가 없어 돌아가시는 분도 있을 정도였어요.


미처 못 보고 돌아가신 분들께 죄송하네요. ㅠㅠ


이번 공개오디션에는 메스그램, 더 루스터스, 로우필즈, 극초단파, 파블로프, 맨, 레 세일즈.


꾸준한 라이브 공연으로 내공을 다져온 밴드들이 잔뜩 나와 어느 때보다 치열한 공개 오디션이 되었답니다.


8월의 헬로루키 공개오디션 현장, 함께 보겠습니다~



첫번째 팀, 메스그램


파워풀한 메탈코어로 시작을 열어주었지요! 


Blindfold / Every Moment를 보여주었습니다.









두번째 팀, 더 루스터스


8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되었습니다!


최근에 가장 많은 라이브 공연을 한 팀이라는 소개가 있던 팀이지요.


그래서였는지 더 루스터스의 등장과 동시에 팬들의 함성이 가득했습니다!


학생 팬들이 많이 와서 씐나게 슬램하더랬지요.  └((+_+))


국내에선 드물게 블루스하프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50~60년대의 빈티지 로큰롤 사운드를 만들었다는 심사평이 있었습니다.


연주곡은 Loud and loud / in the subway










세번째 팀, 로우필즈


앞서 달아오른 열기를 차분하면서도 스모키한 음색으로 식혀주었답니다 :)


연주곡은 오아시스 / 야반도주








네번째, 극초단파


일렉 기타를 바이올린 활(?)로 연주하며 독특한 슈게이징의 세계를 보여주었습니다~


연주곡은 Golden Roots of Your Tree / Woodstock / 테니스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다섯번째, 파블로프


단독공연을 더불어 많은 공연으로, 노련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파블로프!


더 루스터스와 더불어 8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되었지요.


하드록을 기반으로 하는 한국적 사이키델릭 사운드를 들려주었습니다. :)


한껏 조여진 / 담아만 두세요 / 그렇구 말구요와 함께













여섯번째,


힘있는 음악을 들려주었던 맨,


와일드카드로 선정되었습니다!


연주곡은 Come Around / Calling Down











일곱번째, 레 세일즈

흥겨운 리듬으로 마지막 공개 오디션을 장식해 주었답니다!


연주곡은 Patience / Star Wars / Goodbye









그리고 축하팀 몽니


곧 기차타고 여행이라도 떠나야 할 것 같은 모습으로 등장하였지요.


관객들의 엄청난 호응과 함께


그대와 함께 / 돋네요 / 눈물이 마르면을 들려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상식!!


축하드립니다!









8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파블로프와 더 루스터스의 공감홀 공연은!

7월 28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매봉역 앞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펼쳐집니다!

스탠딩 공연이 될 예정이라, 팬분들이 화끈하게 맘껏! 뛰놀 수 있는 공연이 되겠네요!


EBS 스페이스 공감 홈페이지에서 관람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하단 배너를 클릭하면 바로 관람신청 페이지로 고고씽~)

관람신청은 공연 3일 전까지 신청을 받고, 3일전에 당첨자 발표가 있을 거에요. :)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그럼 공감홀에서 봐요! 여러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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