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4 올해의 헬로루키 팀별 공연과 합동 무대 영상!



2014 올해의 헬로루키의 재기발랄한 팀별 인서트와 공연, 그리고 루키들의 합동 무대까지

모두 한 눈에 보실 수 있도록 모아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D




① 데드 버튼즈 인서트 + 무대 영상





② 크랜필드 인서트 + 무대 영상





③ we hate jh 인서트 + 무대 영상





④ 파블로프 인서트 + 무대 영상





⑤ 아즈버스 인서트 + 무대 영상





⑥ 맨 인서트 + 무대 영상





⑦ 합동무대 Ⅰ. 크랜필드 & we hate jh & 맨





⑧ 합동무대 Ⅱ. 데드 버튼즈 & 파블로프 & 아즈버스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날이 왔습니다!  

올해를 빛낸 신인, 더 많은 날들을 '오직, 음악'으로만 증명할 최고의 루키를 뽑는 헬로루키 결선 공연이

지난 11월 8일 토요일, 악스홀에서 열렸답니다.

 

무대 사진만 봐도 가슴 떨리네요 ... 오메 ... 너무 좋았어요.



 

 

악스홀을 가득 메운 어마어마한 인파.jpg


저는 올해의 헬로루키 결선 공연에 두 번째 구경왔는데요.

3년 전만 해도 이렇게 사람이 많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조금 놀랐던 것도 있었는데,

이해가 됩니다. 왜냐하면 오늘의 주인공인 루키 6팀 (데드 버튼즈, 크랜필드, we hate jh, 파블로프, 아즈버스, MAN) 의

실력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에 .. 이미 많은 팬을 거느린 인기쟁이 밴드들이라는 것을 알았기때문에 .. !


그리고 또한, 이 기회가 아니면 절대 볼 수 없는 어마어마한 축하무대들 때문이겠죠?


기대하시라 ! 개 봉 박 두 

 





공연장 문이 열리기 전, 입장을 기다리는 모습도 참 질서정연합니다.

역시 EBS 스페이스 공감을 아는 젠틀한 문화시민  ;^D



 

 

공연이 막 시작되려는 찰나의 풍경이에요. 무대 위 멋진 세트가 보이시나요? 오마나 

저 저런 거 .. 직접 처음 봐요 .. 넘 멋쪄 !


저 은빛 철골구조의 각 면들에는 LED가 부착되어 있었어요 (그를 반사하는 거울 또한)

그게 딱 - 보이니, '와 .. 이번 헬로루키 공연 진짜 뭔갈 좀 보여주려나 보다..' 하고 감탄하며 불이 켜지기를 기다렸답니다.


기대가 1000000 % 증폭 되어있던 순간

 

불이 켜지고 





4년째 헬로루키 결선 공연 MC를 맡아주시는 이승환옹, 그리고

어여쁜 웃음과 당당한 언사를 맡고 계신 레이디제인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역시나 훌륭한 진행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는 이승환옹은

레이디제인에게 많은 핍박을 받았다는 사실 ... ㅎㅎ 두 분, 케미가 좋으시던걸요?

두 MC의 매끄러운 진행 실력 덕분에 결선 공연이 붕 뜬 구석 없이 밀도 있게 흘러간 것 같아요. 진행의 좋은 예


이제, 공연이 시작 될 차례예요! 두근두근

 





​작년, 이 공연장을 뜨겁게 만들었던 2013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팀, 로큰롤라디오가 등장합니다.

와 .. 속으로 얼마나 뿌듯했을까요? 


공연을 하는 내내 우승자의 포스, 선배의 위엄이랄까 ... 그런 게 보이는 것 같았어요.

 >..< 

오늘 우승을 다투는 여섯팀 중 하나도 우승팀이 되어, 다음년도 헬로루키를 뽑는 결선 공연 때 

오늘의 로큰롤라디오처럼 멋지고 강렬하게 무대를 꾸미겠죠? 

그것도 참 얼떨떨하고 신기한 (!) 일이네요.

 





이 사진 너무 멋져 ... 무대에 별이 쏟아지는 느낌 아닙니까 ㅠㅠ?


로큰롤라디오의 신나는 무대 ! 

1등 했을 만하네요. 


 




다음 무대가 시작되려는데 .. 오마나 ... 이런 풍경이 펼쳐졌어요. 이건 제가 직접 찍은 사진인데

좀 .. 너무 ... 너무 멋있죠?


강렬하고도 따듯한 빨간 조명과 무대 위에서 시작을 준비하는 루키, 그리고 그들을 지켜보고 있는 관객들의 모습

보는 저로써도 또 무대를 준비하는 루키로써도 참 가슴 떨리는 장면인 것 같아요. 


드디어 첫 무대를 꾸밀 루키, 데드 버튼즈의 무대가 시작됩니다.






DEAD BUTTONS

아 .. 치명적이다. 노래를 너무 잘 한다. 둘의 합이 너무 좋다!


다른 루키팀들보다 더 생소하게 느껴졌던 팀인데, 어우 그냥 ..

헬로루키 결선이 끝나고 나서 집에 오는 길에 Nothing but you를 몇 번이나 들었는지 몰라요.

 

같이 .. 들을래 .. ?






레이디제인은 데드 버튼즈의 꽃미모를 보고 혹하였으나, 저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단지 노래가 좋아 심장이 뛰었을 뿐 ... (거짓말) .. ㅎ 

불길이 활활 타오르는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강력하고 찐-한 음악들과, 두 사람의 멋진 연주실력

또한 힘이 가득 느껴지는 보컬까지. 이렇게 섹시한 팀이 있다니 !






아아 .. 데드 버튼즈 ... 그들은 참 좋은 팀이었습니다.


"내가 루키다!" 하는 느낌의 신선하고 강력한 무대를 마치고, 두 번째 루키가 등장합니다.

아니 근데 이런? 






이 귀여운 장면은 무엇인고 ... ?






잔뜩 흔들린 이들은 바로! 

크랜필드입니다. 저 영상으로 말 할 것 같으면 .. 


색채가 사라진 세상에 등장한 마법 같은 크랜필드의 음악을 표현하는 영상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만, 

잘 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중요한 장면을 찍은 것도 아니니 꼭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방송 전에는 어디서도 볼 수 없어요 .. 여러분

각 팀의 무대가 시작되기 전 상영되는 소개영상 (언젠가 이 날을 기억했을 때 이불을 뻥뻥.. 차게 될 순수한 영상이라고들 하던데..) 은

참 .. 좋았습니다! 진짜로 >..<


소개영상은 각 팀이 아이디어를 내서 촬영을 하게 되는데요.

연기력으로만 승부를 본 팀도 있고, 심사위원과 맞짱(?) 뜬 팀도 있고, 하여간 천차만별

각 팀의 특성이 나타나서 정말 재밌고 유쾌했어요 ! 얼른 빨리 다시 보고 싶어요ㅜㅜ


소개영상이 궁금하신 여러분, 저와 함께 헬로루키 결선을 집에서 구경하도록 해요 ♡

좋겠다 .. 저는 세시간 넘게 스탠딩 석에서 방방 뛰고 있자니 막판엔 조금 지치기도 했었는데 ..

좋겠다 당신들 ... !

 

 

 

 

갑자기 머리 위로 강렬한 조명이 쏟아져내리기 시작했고, 

 

 

 

 

 

무대 위엔 크랜필드가 !

 

크랜필드의 무대 세팅은 .. 그야말로 너~~무 예뻤네요.

아마 이제껏 크랜필드라는 밴드는 이렇게 큰 무대, 자신들만을 위해서 모든 것이 '잘' 세팅된 무대에 올라보지 못했을 것 같아요.

촉망 받는 루키라고 해도 이런 기회를 쉽게 얻을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사실, 그래서 많은 뮤지션들이 헬로루키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게 아닐까요?

신예들의 등용문이 되어 그들에게 큰 힘을 싣어주는 것도 헬로루키의 몫이지만,

루키들이 온전한 자신들만의 시간을 멋지고 기깔나게 보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준다는 점 또한

헬로루키의 존재 이유 같아요!


아 .. 이리 좋을수가. 오래오래 헬로루키가 HELLO~ 하기를 빕니다 ^*^






공연 당일이었던 11월 8일, 크랜필드의 아리따운 드러머 지수현양의 조카가 탄생했대요 (축하축하) !

또한 2013년 11월 8일에 크랜필드의 첫 앨범 [밤의 악대]가 탄생했다는군요.

1주년을 맞이해서 멋진 무대에 서게 된 것 같아 참 기쁘다고 말하시던데,

이런 운명적인 날 .. 크랜필드가 우승한다면 ... ?


상상만 해도 멋져. 후하하


이렇게, 아름답고 의미심장한 무대를 마치고 크랜필드는 떠납니다.

 





많은 이들이 기다리던 두 번째 축하공연의 주인공은 바로,

일렉트로닉 씬에서 가장 HOT 하다는 '이디오 테잎' 입니다.


와, 비주얼 또한 훌륭한 무대였어요!






이디오 테잎 음악을 들으면서 느낀건데, 일렉트로닉 음악은

어떤 '시공간'을 체험하게 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음 ...

스피드를 겨루는 자동차 게임의 한 장면이 상상이 되면서, 아스팔트 도로 위에서 달리고 있다가

커브길을 제대로 못 돌아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기분 같은 .. ?


상상은 죄가 아닙니다. 하여간 그런 게 느껴져서 일레트로닉 장르는

늘 조금은 신선한 것 같아요. 이디오 테잎 음악을 듣고 있으니

여기가 경연장인지, 클럽인지 싶더라구요. 멋졍!






무대가 너무 멋진 이번 차례는 바로 세 번째 루키, we hate jh 입니다!






2013년 헬로루키에 지원했을 당시, '보컬을 바꾸라'는 엄.청.난 독설을 듣고 떨어진 뒤

 의기투합해서 다시 헬로루키에 도전!

와일드 카드로 뽑혀 결선까지 오게 된 실력 좋은 팀이랍니다.


와일드 카드는, 매달 공개오디션으로 뽑힌 2팀을 제외하고

심사위원들의 권한으로 선정되는 팀을 말해요.

이 와일드 카드로 뽑힌 팀은 헬로루키로 뽑힌 10팀과 함께 비공개 본선을 치루게 되는데,

비공개 본선까지 당당히 통과해 결선까지 올라온 팀이 바로 we hate jh 인거죠! 대박 ..


이 귀여운 청년들이 ... !

좋네요. 후후


'널 위한 자리는 없어'라고 노래하지만, 자신들의 자리를 쟁취하기 위하여 멋진 공연을 펼친 위헤제!

제가 생각하기로는 여섯팀 중 유일하게 '귀엽다'는 호칭이 어울리는 팀이 아니었나.. 합니다. 귀여웡ㅋ






이번에는 천하무적 강북사운드! 농염하며 능글맞은 밴드, 파블로프 입니다.

아 .. 이전에 파블로프의 무대를 다른 곳에서 본 적 있었는데, 진짜 충격이었어요.

이승환옹 말대로 진짜 "드러운데 상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특히 보컬 오도함씨. 존경합니다. 너무 멋져요 어쩜 그런 몸의 곡선이 생성(?)되지 ..






오도함, 출구는 존재하지 않는다.jpg


마지막에 세 팀씩 모여 한 무대를 꾸몄는데, 오도함씨가 등장하지 않아서 섭섭했을 정도...ㅎㅎㅎㅎ 

입덕 완료 ^*^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마 파블로프 팬들은 모두 오도함의 농밀한 춤사위에 넘어가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

 

 

 

저 바람인형도 한 몫 했습니다. 어쩜 파블로프랑 이리 잘 어울리는지 >..< 

파블로프의 수장격인 오도함씨의 춤사위를 포함해서, 결성 10년이 넘은 밴드의 쿵-짝, 그리고

그들이 지향하는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 (강북사운드!!) 이 아주 멋지게 표현된 무대였습니다. 

 

이건 비밀인데 ...

사실 파블로프가 1등 할 줄 알았어요. 그래서 1등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공연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조금은 놀란 것 같았다는.

뭐, 그래도 음악에 승패가 있나요! 진짜 즐기는 당신들이 1등! 멋져요




 

 

다음은 세 번째 축하무대를 맡아줄 로맨틱펀치와 데이브레이크 입니다.

무대 시작 전, 로맨틱펀치의 보컬 배인혁, 데이브레이크의 보컬 이원석씨가 MC석으로 놀러오셨어요.

 

이 두 팀에겐 슬픈 전설이 있어 ...


2009년 각각 8월의 헬로루키, 10월의 헬로루키로 뽑혔었던 두 팀이지만

로맨틱펀치는 결선에 올라가지 못하고 ... 

데이브레이크는 결선에 참여했지만 '아폴로 18' 이 있었기에 ... 상을 타지 못했습니다.. 아아 ... 

님은 갔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지금 로맨틱펀치, 데이브레이크 두 팀 다 얼~마나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까, 좋은 노래도 많이 내고.

정말 .. 음악에 승패가 있을까요? 음악은 음악으로 충분한 것 같아요. 

이미 '음악'을 통해 자기 세계를 구축한 모든 팀들이 대단하고 멋지구요.

 

헬로루키 결선에 진출한 모든 팀들 또한 로맨틱펀치처럼, 데이브레이크처럼

나날이 승승장구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 

헬로루키 짱 



이번 로맨틱펀치X데이브레이크 콜라보레이션 무대 토요일 밤이 좋다는 말로 한방에 설명이 끝나요!






두 사람의 끈적~한 케미 ...

이거 어쩌지 ... EBS인데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두 팀의 모든 멤버가 함께 합을 맞추는 진귀한 풍경도 볼 수 있었어요 .. 좋아라 ㅠㅠ

이원석 + 배인혁의 보컬도 꽤나 잘 어울리더라구요. 의외의 케미가 마구마구 ♡










참 즐거운 무대였어요 ㅠㅠ 그 열기!

로맨틱펀치의 토요일 밤이 좋아 + 데이브레이크의 좋다 = 짱짱


모든 사람이 폴짝폴짝 뛰면서  "좋~ 다!" 고 목놓아 부를 때의 ..

으으..  그 기분을 우리 함께 느껴보도록 합시다!






그 다음 등장한 묘-한 느낌의 그들, 바로 아즈버스 입니다.

아즈버스.. 저의 '오늘의 발견'은 데드 버튼즈 ~~~~~ 였다가

아즈버스로 바로 바뀌어버렸답니다. 아 ... 

공기를 찢어버릴 것만 같은, 온 세상을 밟아 비틀 것 같은 목소리를 처음 들었어요.

 





대단한 목소리를 가진 자는 바로 아즈버스의 보컬이자 기타를 맡고 있는 '우주'

이름 또한 그녀가 내는 목소리와 부합하네요. 우주에게서 나오는 우주 같은 목소리

너무 멋지고 강렬해서, 절대 잊을 수가 없어요. 아주 인상 깊게 들었던 한 곡, 들려드릴게요.






작사, 작곡도 우주가 한 곡이네요.


아즈버스 또한 생소한 팀이었는데, 이렇게 라이브 공연을 자주자주 하면 팬이 엄-청 생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끝없이 무언가가 발견 될 것 같은 팀, 아즈버스가 큰 인상을 남기고 무대를 떠났습니다.


이제 남은 건, 한 팀 뿐인데요.






아주 따끈따끈한 신예, MAN 입니다.

이번년도 1월에 결성했다죠. 엄청난 성과를 이룬 남자 중 남자, 맨!






맨은 '춤추고 싶게 만드는 음악'을 들려줬어요.

어쩌면 그 안의 모두가 춤을 췄는지도 몰라!


맨 자체가 연습을 많이 하는 밴드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들려주는 음악에서

'낯선 긴장감' 같은 것이 덜 한 느낌이 들어요. 결선 무대인데도 불구하고

당당하고 즐거워보이는 모습에 저도 마음 놓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






음악으로 세상을 밝히는 (혹은 외모로 .. ? ㅎㅎ) 김페리씨의 연주도 멋졌습니다.


이렇게, 여섯 루키의 멋진 무대가 끝났습니다.

헌데 ...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던 말이 맞았어 ...





기호 1. 귀요미팀 (자칭? 타칭..?)


we hate jh + 크랜필드 + MAN


귀여운 그들이 부르는 노래는, 음..?

"SEXY BACK"


어떤 결과물이 나왔을 것인가 ! ?

방송을 보면 알 수 있답니다. 그들은 정말 귀여웠을 것인가 .... ?


 




이건 거의 섹시에 가까운 것 같은데요 ...

크랜필드의 이성혁과 맨의 김페리, 둘 케미도 이원석X배인혁 저리가라네요.



 



기호 2. 섹시팀 (오, 타칭이 맞습니다 ^*^)


데드 버튼즈 + 파블로프 + 아즈버스


음, 이 무대로 말 할 것 같으면 '참 좋았습니다'.

데드 버튼즈의 홍지현, 아즈버스의 우주의 보컬이 환상적으로 어울렸어요. 

같이 팀을 해도 어울릴 법한 조합이었달까 .. ? 너무 좋았습니다 ㅠㅠ


이들의 노래는 SINGLE LADY !

우주의 의상과 아주 적합하게 어울렸던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예뻐용


★ 루키들이 함께 준비한 합동무대도 기대해주세요. 소개영상 만큼의 재미를 맛 보실 수 있답니다.

 




헬로루키를 축하해주시기 위해 이 곳에 찾아와주신, 살아있는 음악의 역사

전인권님의 무대로 경연이 마무리 되었어요.

 





첫 노래 '그것만이 내 세상' 전주가 나올 때, 와 ... 마음이 옴짝달싹 못하게 되어버렸어요.

전인권님의 라이브, 처음 들었는데요.

오랜 기간 한 가지 일을 해 온 사람에게서만 느낄 수 있는, 그런 어떤 ..

'시간의 겹' 같은 것을 아주 짧은 순간 안에 느낄 수 있었어요.






베테랑 세션들과 함께 한 이번 무대는, 저를 포함한 모든 관객들에게 평생 잊지 못 하게 될 무대가 된 것 같아요.

또 '헬로루키'라는 행사에 전인권님이 오셨다는 것 자체가 엄청 의미있지 않은가, 생각이 듭니다.

무대 뒤에서 지켜봤을 루키들도 가슴에 굳은 심지가 생기지 않았을까요?

무튼 .. 멋지십니다. 거장!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리 다함께 노래 합시다 후회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

 

 

꿈 같은 무대를 선물해주신 전인권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무대 또한 2014 헬로루키 결선 공연 방송을 통해 보실 수 있답니다.

 

 

남은 건 시상식 뿐인 이 순간 !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올해의 헬로루키는 누가 될까요?

 

 



"어떻게 될 것 같으세요, 크랜필드?" 

"....."   .jpg





아즈버스 + 데드 버튼즈, 한 팀 해도 좋겠다.jpg



 

 

 

모두들 수상을 기대하고 있는 표정.jpg



그러나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은 바로!






데뷔 1주년, 조카 탄생일을 맞은 크랜필드!  축하합니다! 


으앙 너무 좋겠다 ♡ ㅠㅠ ♡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해주세요 !

+ 2015년 첫 공감 무대를 멋지게 장식해주세요 >..<






우수상은 바로 아즈버스 입니다! 축하합니다!


"우수상, 아즈버스!" 라고 호명 되었을 때, 어머 우리가 상을? 하는 표정 다 봤어요.

그러나 아즈버스는 상 받아 마땅한 팀 ㅠㅠ ... 너무 멋져요.

더욱 다양하고 왕성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심사위원 특별상은 멋쟁이 파블로프에게 돌아갔습니다! 축하합니다!


파블로프의 오도함 왈, 장기하와 얼굴들도 심사위원상을 받을 걸로 압니다.

그들의 업적을 따라가겠습니다.


장얼보다 더 멋진 팀으로 성장해주세요 >.< 

더 잘 되더라도 그 춤 .. 계속 춰주세요 오도함 .. 사랑해요 파블로프






오늘의 공연은 대상을 받은 크랜필드의 앵콜무대로 끝이 났어요 (무대 진짜 멋지죠) .


이번년도 헬로루키 결선을 보면서 느낀점은

 

"이만한 공연 더 없다"


입니다. 그래서 저는 매년 헬로루키 결선 공연에 참여할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신선함과 의외성 모두를 충족시켜주는 멋진 루키들의 무대는 물론이고,

헬로루키를 거쳐 좋은 '음악 선배'로 자리매김한 팀들의 공연도 볼 수 있구요.

음악의 역사를 몸소 보여주는 멋진 선배 음악가의 마음을 울리는 공연 또한 볼 수 있으니 말이에요 ^^


이번 결선 공연을 직접 보지 못해서 너무너무 아쉬운 분들, 꼭 방송으로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이만한 몸보신 더 없습니다 ... ★ 헬로루키 짱 ★


결선에 참여한 모든 팀들이 각자의 색채를 열심히 발견해서, 더 좋은 팀으로

꾸준히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공연 너무 좋았어요!

다들 화이팅! 우리 존재 화이팅!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축하팀3.  데이브레이크X로맨틱펀치 >























<루키5.  아즈버스 >






















<루키6.   >




















<루키팀들의 합동무대 >













<루키팀들의 합동무대 - 리허설 >









<축하팀4.  전인권>
















<시상식>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축하팀1.  로큰롤라디오>















<루키1.  데드 버튼즈>






















<루키2.  크랜필드>















<축하팀2.  이디오테잎>





















<루키3.  we hate jh>
















<루키4.  파블로프>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헬로루키 9월 공개 오디션을 통해 <9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7전 8기 밴드 "이상의날개"

올해를 <MAN의 해>로 만들고 싶다고 말하는
 야망밴드 "MAN"

 

두 밴드가 스페이스 공감에 
겨루지 않고 공연을 하러 찾아왔습니다 (짝짝) !

치열한 결전을 통해 이 자리에 오른 두 밴드의 열정만큼, 공연장도 
HOT 후끈 HOT 
했답니다. 넋을 놓고 바라봤던, 음악에 몸을 맡겼던 흥겨운 현장에 제가 다녀왔습니다!

포문을 열었던 건 헬로루키에 12번 도전한, 
그래서 결국! 이 자리에 당당히 오른 칠전팔기 밴드 <이상의날개> 였어요.





아, 이름부터가 예사롭지 않은 이 밴드 .. (  눈빛 또한 ....)
첫 곡은 의식의 흐름 입니다.





공감홀에 들어오기 전에 받은 안내책자에 이렇게 써있더라구요.

2011년 미니 앨범 「상실의시대」 로 데뷔한 <이상의날개>는 시간과 공간을 노래하는 밴드다.
쉼 없이 지나가는 시간 속에 느끼는 공허한 감정들을 자조적이지만 아름다움을 잃지 않으며 풀어낸다.

그 글을 읽고, 한 곡 한 곡 귀기울여 듣고 있으니 매순간 
'이건 어떤 시간과 공간일까?'
하는 물음이 머리 위로 두~둥실 하고 떠오르더라구요. 신기하다 이거...
 




근데요 ... 보컬이자 기타를 맡고 있는 저 남자 ... 왠지 
연필을 닮지 않았나요 ? ...  하하.

죄송합니다 ...

다음 노래는 바로 2011년 처음 발매된 


EP<상실의 시대> 속 동명의 타이틀 곡, 상실의 시대입니다.
미리 한 번 들어볼까요? 

 

 

 


사실 처음 노래가 시작되고 시간이 좀 흘렀는데 가사가 안나오길래 ...
아, 이건 연주곡인가보다 하고 기운을 쪽 빼고 듣고 있었거든요.

이 동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지만 1분이 지난 다음부터 
'부서진 것' 혹은 '가루먼지가 날리는 돌틈'의 느낌을 내는 (?)
 보컬이 슬몃슬몃 등장합니다.
 
아.. 너무 추상적이지만 역시나 방송을 통해, 음원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저의 의견에 동조해주세요 .. 공감해주세요 ... ^_ㅠ !!





3번째 음악은 <검은바다>라는 곡이었는데요.
뭐랄까 .. 공연 내내 떠올랐다는 그 물음 ('이 노래는 어떤 시간과 공간을 말하고 있을까?')
에 대한 대답으로

밤에 아무도 없는 터널을 달리고 있는 차 안에 있는 사람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근데 제목이 검은바다라서 .. 아, 난 글렀구나 ... 했죠 하지만
어떻게 보면 검은바다 앞에 선 나와, 검은밤 아득한 길을 달리는 내가 
같은 기운 속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뭐 음악에 답이 있겠습니까. 신기한 건 그들의 음악을 통해
어떤 시공간을 그려낼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겠죠?





그들이 '번외'라고 칭했던 마지막 노래 <날개>를 들으며 우린 헤어졌어요.

이 노래는 2013년 발매된 싱글앨범


<날개>에 상실의 시대와 함께 수록되어 있는 곡이에요.

이 밴드의 노래 중에 가장 밝은 곡이면서 
밝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곡이라고 하는데, 구름보다 더 높은 곳에 올라와서 
넓게 펼쳐진 세상을 바라보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





이 사진처럼 말예요 ... ㅎㅎ 아름답다!
사진은 이상의날개 블로그 (http://bandwings.tistory.com/)에서 왔습니다.

모두 같이 따라 부르며 ~ 기쁘게 ~ 정답게 ~~ 이상의날개와 헤어지고! 
이제 을 만날 차례입니다.




마치 국수.. 홍보대사처럼 보이지만 아닙니다 ..

그들은 MAN .... !



배경은 변하지 않았지만 .. 하여간 ... 

밴드 MAN은 올해 1월 처음 활동을 시작한, 호떡보다 더 뜨거운 신예 밴드입니다! 
앗 뜨거!
그래서 그런지 온라인상에 밴드에 대한 정보가 아주아주 적더라구요.





이들은 90년대의 얼터너티브함, 아날로그 감성을 현대적인 록의 어법으로 풀어낸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밴드입니다.

아,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느낌 ... 
그렇다면 일단 한 곡 들어봅시다! 


 

 

 

공연을 본 제가 느끼기에 
이 노래가 MAN 음악의 특징, 그 느낌을 가장 잘 표현해내고 있지 않은가!
(제가 저 노래에 맞춰 춤을 춰서 그런 게 아니구요 ... 하하 ... 광란의 공감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 ... 몸이 근질근질하네요. 참아야하느니라.





보컬 목소리의 선명하고 또랑한 느낌도 좋구요. 





노래를 더욱 풍부하게 해주는 코러스와 
무겁지 않게 살짝, 무게를 싣어주는 베이스 연주도 참 좋았어요.





이 날 공연장에는 MAN의 팬들이 꽤 있었는데 우와 ...
이 분 정말 인기가 많으시더라구요! 

작은 손짓과 ... 눈빛에 쓰러지는 여심.
그 이유는 바로
화려한 무대매너와 주체할 수 없는  ... !

목요일에서 금요일로 넘어가는 밤 1시에 
집에서 TV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 ... 우리집이 공감홀이 된다! 





사실 제가 자꾸 시선을 빼앗겼던 멤버는 바로 단발의 드러머였습니다 .. 사진도 너무 멋지네요.
비단 머리 때문만은 아니구요,
파워풀한 드럼 연주에 정신이 호~~~ㄹ 딱 달아나버렸지 뭐여요 ㅠ.ㅠ 

이런 경우가 이전에도 있었는데


5월의 헬로루키였던 <크랜필드>의 드러머 지수현양에게 제가 .. 
또 홀딱 .. ㅠㅠ
두 분의 파워풀한 연주에 휘청휘청합니다. 멋져요! 

다시 공연장으로 돌아가서,
9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MAN은 공연장에서
Last song / T-Ger / Pray / Come Around / Calling down
이렇게 다섯곡을 불렀답니다. 

맨을 잘 보여주는 음악 두번째, Come Around 들어볼까요?
그 때 우리는 모두 무대 앞으로 모였고, 신나게 춤을 췄답니다!


 

 


제가 분석해낸 밴드 맨의 특징을 3가지로 설명해보자면

1.  댄서블한 음악을 디지털이 아닌 아날로그 사운드로 구현해내는 트렌디한 밴드
2. <MAN>이라는 밴드를 탄생시키기 이전의 경험들이 뒷받침 된, 밴드 연주 실력
3. 모든 노래 가사가 영어. 이는 가이드를 할 때 영어가사로 시작하기 때문이라고.





이렇게 아름다운 밴드들이 속출해서 어떡하죠 .. 도대체 헬로루키는 누가 1등 하나요 ㅠㅠ?
9월의 헬로루키도 기대보다 더욱 더 대단한 공연이었습니다! 

아직도 공연장을 생각하면 스스럼없이 몸이 풀리네요 (..) 
돌아가고 싶은 순간! 

목요일 늦은 밤 1시에 EBS 방송을 통해 함께 빠져보아요^^ 





이상, 9월의 헬로루키 <이상의 날개> <MAN>과 함께 아름다운 1시간 30분을 보내고 온 
서포터즈 김연수였습니다! 

여러분 ~ 모두 공감으로 
드루와 드루와 ~ ♡





저작자 표시
신고
  1. 2014.09.22 11:59

    비밀댓글입니다

    •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진출 6팀은 모두 발표되었구요. 데드 버튼즈 / 맨 / 아즈버스 / we hate jh / 크랜필드 / 파블로프 입니다. http://www.ebs.co.kr/space/program/3628 여기서 티켓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지난 월요일에 있었던, 9월의 헬로루키 공개오디션!

올해의 마지막 공개오디션인만큼 쟁쟁한 일곱팀들과 많은 관객분들이 찾아주었지요!

특히 이번 공개오디션의 일곱팀들은 일곱빛깔 무지개 처럼 제각각 뚜렷한 개성을 지니고 있었답니다. :)


예스예스, 맨, 블랙샷, 이상의날개, 이여름, 런던퍼즈, 골드문트

그리고 축하팀 게이트 플라워즈!


그럼, 9월의 헬로루키 공개오디션 현장스케치 시작합니다!



첫번째 도전자, 예스 예스



멤버: Mike Ersing(보컬/A기타)

참가곡: Moksha, The machine


제일 먼저 무대에 오른. 예스예스

뉴욕 버펄로 출신의 Mike Ersing, 금발의 미국인. 1인 밴드였답니다.

미국에서 활동하다가 2014년 3월부터 서울 홍대를 중심으로 공연하는 뮤지션이지요.


루키 응모 소개글을 인용하자면, 

"차분한 음악에 의식적인 시를 횡설수설하는 듯한 그의 음악은 다른 사람들에게 괴짜 음유시인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 한문장이 정확히 드러맞는 분이라고나 할까요.


마치 랩과 같은 느낌으로 가사를 읊지만, 서정적인 멜로디를 잃지 않았지요.

그리고 그런 서정적인 멜로디와는 대조적인 음성과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답니다. 

전반적으로는 포크 리듬에 현대적인 색채가 입혀진 듯한. 독특한 느낌이 들었지요.


역시나 외국인 친구분들이 찾아주었는데, 엄청 귀여운 플래카드를 들고오셨더라구요. ^^



두번째 도전자, 맨




멤버: 이경욱(보컬/E기타), 김페리(E기타), 신동익(베이스), 한규현(드럼)

참가곡: Come Around, Calling Down, Pray


9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맨! 축하드립니다!


치열했던 8월의 헬로루키 공개오디션에서 와일드카드로 선정되었던 팀입니다.

와일드카드에서 루키로 성공적인 재도전을 하였지요.

모습이 드러나기 전 부터 팬들의 호응이 엄청 났는데요.


뉴웨이브, 포스트 펑크를 리바이벌하면서도. 칵스나 글렌체크와 같이 건반을 사용하지는 않는 팀.

지난달 축하팀으로 와 주었던 로큰롤 라디오와 비슷한 분위기를 내는 팀이라는 심사위원님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꽉찬 사운드로 정신을 쏙 빼놓는 무대를 보여준 맨!

신나고 빠른 템포의 Come Around와 Calling Down으로 힘이 넘치는 음악을 들려주고는

마지막곡 Pray에서는 여전히 그루브감은 좋지만, 좀더 느리고 몽환적인 느낌으로 무대를 마무리 해주었습니다.



세번째 도전자, 블랙샷



멤버: 원다현(보컬), 제이슨(E기타), 윤승진(베이스), 김활연(드럼)

참가곡: 슬픈 왕관, 낙화


대구에서 올라온 신인 팀입니다. 

전반적으로 어두운 사운드의 음악에,

여자 보컬분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돋보이는 무대였습니다.

왠지 홍대를 기반으로 공연하셨더라면, 홍대마녀의 이름을 잇는 목소리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대구에서 활동하시니 대구마녀로 불러드려야 할까요? ^^



네번째 도전자, 이상의날개



멤버: 문정민(보컬/E기타), 김동원(E기타), 하태진(베이스), 김진원(드럼)

참가곡: 검은바다, 상실의 시대


지금까지 여러번 헬로루키 공개오디션에 도전했었지만. 아쉽게도 루키가 되지 못하다가.

드디어 9월의 루키를 거머진 팀입니다! 축하드립니다!


모던락부터 포스트락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음악을 들려주는 팀이지요.

팀 이름처럼 가사를 잘 들어보면. 굉장히 서사적이랍니다.

음원보다는 라이브가 좋다는 심사위원분의 말씀도 있었지요. :)


곡 길이가 긴 편이라, 이번 공개오디션에서 두번째 곡. 상실의 시대는 짧게 편곡해서 들려주었다고 합니다.

이상의날개의 무대는...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든. 팀 이름과도 같은 무대였지요. 

궁금하시다면, 9월 1일 공감홀 공연을 기대해보세요~



다섯번째 도전자, 이여름




멤버: 이여름(보컬/기타), 

       [세션] 김정현(A/E기타), 정승환(베이스), 박찬욱(드럼), 백슬희/최지영(코러스), 김흥수(댄서)

참가곡: 달빛별곡, 오묘한 그대


여러 밴드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던 이여름씨의 솔로데뷔였습니다.

일렉트로닉, 국악적인 음색 등의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솔로로서 직접 선보이는 무대는 이번 공개오디션이 처음이었다고 하네요.

솔로 활동을 하고 계시긴 하지만, 무려 댄서(!)를 포함한 여섯명의 세션분들과 함께 무대를 꽉 채워주었습니다.


첫번째 곡, 달빛별곡에서  이여름씨는 기타없이 노래를 불러주셨구요.

두번째 곡, 오묘한 그대에서는 기타와 함께 노래를 들려주셨지요.

드럼과 베이스분은 엄청 귀여운 상자(테레비전 모양의?)를 머리에 쓰고 연주해주었습니다

지구에 온 외계인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곡이라고 해요. 

이 외계인 모습은 역시 상자를 쓴(...) 댄서분이 나와서 흐느적 댄스로 보여주었습니다.

국악과 일렉이 섞인, 여성스러우면서 독특한 무대였습니다.



여섯번째 도전자, 런던퍼즈




멤버: Biba Ost(보컬), Julian Osy(E기타) [세션] Dub(베이스), Leo(세션)

참가곡: Skinny Ohio, Summer Entertain


신비주의 전략?의 팀이었습니다.

단 하나의 음원으로 지원했지만, 그 넘치는 매력으로 오디션까지 온 팀이라네요.

팀 이름을 딱 맞게 드러내는 의상과 음악이었습니다.

70~80년대의 데이빗 보위를 무대에서 보는 것과 같은 분위기였달까요.

특히 두번째 곡, Summer Entertain은 끈적하게 늘어지는 사운드로.

보컬분이 무대에 누워서 흐느적거리는 퍼포먼스와 함께...

영화 벨벳골드마인을 음악으로 듣는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일곱번째 도전자, 골드문트



멤버: 현타이(보컬/E기타), 스트레이(프로듀서/신디사이저)

참가곡: Intro+Signal Lost, Stereotype Lovesong


남성 2인조의 일렉트로닉 팀이지만, 

이번 오디션 무대에서는 기타, 베이스와 함께 4명이서 선보이는 무대였습니다.

일렉트로닉은 요즘의 트렌드 장르이지요! 

인디 록음악이 주로 보이던 헬로루키 오디션에서 드물게 본 일렉트로닉 팀이었습니다.

예쁜 멜로디와 함께 트렌디한 음색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축하팀 게이트 플라워즈!



섬머소닉을 찍고 브이홀로 달려온 게이트 플라워즈.

역시나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연주곡은 저, FM, 고스트 :)


평소보다 긴 심사시간을 거친후. 

이상의날개9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되었습니다.

와일드카드는 없이 결과가 나왔네요.





결과를 발표하기 전에 서정민 심사위원께서 심사총평과 함께,

앞으로의 루키 도전자들을 위한 조언을 주셨는데요.


헬로루키 공개오디션은 음원이 아닌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음원과 똑같이 연주를 얼마나 정확하게 하느냐보다. 라이브할때의 에너지와 느낌!이 더 중요하다.

자유롭고 충만한 FEEL을 폭발시키는 무대가 더 좋은 무대일 것이라는 얘기를 주셨답니다.

내년의 루키를 준비하시는 예비 루키분들, 마음에 새기고 루키로써 화르륵 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제 2014년 헬로루키, 비공개 본선을 거쳐 연말 결선만 남았습니다! (두구두구두구)

연말 결선에는 또 어떤 어마어마한 팀들이 어마어마한 무대를 보여줄 지 기대되네요!!


9월의 헬로루키 공개오디션 현장스케치는 여기까지!

9월의 헬로루키에 선정된 , 이상의날개의 무대는

9월 1일(월) 19시 30분에 EBS 공감홀에서 직접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아직 9월의 공연일정 전체가 올라오지 않았으니, 관람신청은 쪼~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

그럼 여러분! 9월 1일(월) 19시 30분. 공감홀에서 보아요!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지난 6월 10일 화요일, 브이홀을 뜨겁게 달구었던 7월의 헬로루키 공개오디션.

그 핫한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해줄 HOT 영상이 나왔습니다!

루키 후보 일곱팀과 축하팀 로큰롤 라디오의 생생한 모습, 함께 보실까요? :D


첫번째 팀, 라이엇키즈 Stereotypes

청청한 점프수트를 간지나게 깔맞춰 입었던 RIOT KIDZ.

Stereotypes, Jamie, A week로 첫 무대를 열어주었습니다.

 


두번째, 마그나폴Lick the Blood
외국인 멤버들로 구성된 팀이지요. 최근에 단독공연도 많이 하면서 팬층이 많이 있답니다.

들려준 곡은 Feathers of cats와 Lick the blood.

 


세번째, 이진호&친구들내게로 와

차분한 음악을 보여준 이진호와 친구들. 많은 수의 멤버들로 무대를 꽉 채웠지요.

Stop, 내게로 와, 아직 하고 싶은말을 들려주었습니다.

 


네번째, 아즈버스Hunt!

7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아즈버스!

독특한 목소리의 여자보컬님이 노래를 부르셨는데요,

Hunt, Fame, Monster를 들려주었습니다.

 


다섯번째, 매닉시브Your Silence

아즈버스와 마찬가지로 여성 보컬이 있던 팀입니다. 

부산의 메탈씬을 책임지고 있다는 매닉시브!

강렬한 그로울링을 보여주셨지요.

Heart seeker, The maze shut up you, Your silence를 불러주었습니다.

 


여섯번째, 유근호재회

싱어송 라이터 유근호님, 와일드카드로 선정되었습니다.

재회, 너였으면, 봄을 들려주었습니다.

 


일곱번째 마지막, 데드버튼즈Tired of You

헬로루키로 선정된 데드버튼즈. 2인조 밴드입니다.

기타와 드럼만으로 꽉 차는 사운드를 들려주었지요!

연주곡은 Nothing but you, Witch, Tire of you

 


축하팀 로큰롤 라디오! Shut Up & Dance

덩실덩실 흥겨웠던 로큰롤라디오의 축하공연~


이제 2014년의 마지막 9월의 헬로루키만 남겨두고 있네요!

벌써 마지막 올해의 마지막 헬로루키라니 ('ㅁ')


예비 루키 뮤지션분들, 응모는 다 하셨나요?

이번주 목요일인 7월 31일이 응모 마감이랍니다!

이번을 놓치면 내년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




그리고 마지막 9월의 헬로루키를 고대하고 계실 관객여러분,

9월의 헬로루키는 8월 11일 월요일 저녁 7시. 홍대 브이홀에서 있을 예정이랍니다!

지금 바로 공연관람을 신청하실 수 있어요! 잊지말고 늦지않게 관람신청하기 :)



그럼, 8월 11일 월요일 저녁 7시, 홍대 브이홀에서 뵈어요!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EBS 스페이스공감 8월의 헬로루키 공개오디션

메스그램, 루스터스, 극초단파, 로우필즈, 파블로프, 맨, 레세일즈 (축하공연 : 몽니)

















점점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2014 올해의 헬로루키 오디션!!

8월의 루키를 결정하는 오디션이 지난 월요일에 홍대 브이홀에서 펼쳐졌습니다.

서포터즈의 시선으로 본,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는) 공연후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당ㅎ_ㅎ


















첫 판부터 메스그의 강력한 무대로 시작한 8월의 헬로루키 공연!


여성 보컬의 하드코어 메탈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왼쪽부터 Seth(베이스), Jahnny Shin(신디사이저, 보컬), 수진(드럼), 와이케이(보컬), 신유식(기타)입니다.


2011년에 결성된 메탈밴드 메스그램은, 

"어지러운 삶 속의 여러 모습을 음을 통해 기록으로 남긴다"는 뜻이라고 해요.








지난 4월, 첫 번째 앨범인 <This Is A Mess, But It's Us>를 발매했었는데

루키 오디션에서는 1번 트랙인 'Blindfold'와 타이틀곡 'Every moment'를 이어서 들려주었습니다.


메스그램의 무대를 보고 있자니, 저는 문득

지난 달 루키 오디션에 나왔던 매닉시브가 떠오르더라구요

메탈씬에는 남자 보컬만 있을 줄 알았는데, 여성 보컬도 은근히 많은 거 같아요!!


fb.com/messgram















두 번째 무대는 8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루스터스의 무대였습니다.


왼쪽부터 이찬희(블루스하프/오르간), 김진우(보컬/베이스), 황성민(드럼), 남고래(기타/코러스).


이 날 루스터스를 응원하러 많은 분들이 오셨더라구요. 

루스터스가 무대에 올랐더니 공연이 시작도 하기 전에 객석이 떠들썩했습니다.

심지어 앞서 공연했던 메스그램보다 더 큰 목소리로  응원을 하시길래 깜짝 놀랐음둥....@_@



첫 곡으로는 Loud And Loud를 연주했는데, 저는 첫 음부터 뭔가 범상치 않은 포스를 느꼈습니다.

ㅋㅋㅋㅋㅋ 특히 빨간옷을 입은 이찬희, 차니비님의 활약이 대단했어요

건반도 건반이지만 하모니카 연주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머리에 꽃을 달고 나온 의상 센스를 보십시오ㅎㅎㅎㅎ

아무나 소화할 수 있는 아이템이 아닌데, 완전 잘 어울려요 짱짱

그리고 무대매너도 굉장히 좋으시더라구요 

두 번째 곡에서는 하모니카 불면서 앞으로 나오심!!!!


이건 방송으로 봐야 해요 진짜ㅎㅎㅎ 

제가 꼽는 오늘의 관전포인트 1번! 차니비의 하모니카








돌고래같이 귀염귀염하게 생겨서 이름이 남고래일 것 같지만 사실은 김진우인 보컬 김진우씨. (응?)

ㅋㅋㅋㅋㅎㅎㅎㅎ 저는 지금까지 이 분을 남고래씨로 착각을 하고 있었네요 왜 그랬을까....


(참고로 남고래는 트위터에서 밴드 청년들의 조지웅씨나 이승규씨를 팔로우하면 

이틀에 한 번 꼴로 볼 수 있는 이름이에요ㅋㅎㅋㅎ)



밴드 이름인 루스터스는 수탉(Rooster)이라는 뜻인데요, 

확실히 혈기왕성한 수탉의 에너지가 느껴지더라구요.

혈기가 왕성하다 못해 로큰롤의 망나니라고도 불리기도 한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분의 블로그에서 보고 빵터짐)



fb.com/TheRoostersDeoLuseuteoseu



















세 번째 무대를 장식한 것은 로우필즈!

왼쪽부터 이원선(베이스), 김성현(보컬/기타), 이신효(드럼), 조종원(기타)입니다.



로우필즈는 부산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던락 밴드인데,

지난 6월에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을 발매했어요.

루키 오디션에서는 '오아시스'와 '야반도주'를 들려주었습니다.



부산에서 올라오느라고 힘드셨는지 

아니면 앞서 공연한 루스터스가 워낙 잘해서 긴장하셨는지....

저한테는 임팩트가 쫌 약했어요ㅜㅜ 흐헝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에서처럼 찰랑거리던

보컬 김성현님의 탐스러운 단발머리는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아쉽게 헬로루키에는 선정되지 못했지만

"이제는 너와 내가 서 있는 이곳이 Oasis music"이라는 가사처럼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밴드가 되길 바랍니다 :)


fb.com/bandlowfeels














네 번째 순서는 메스그램에 이어 또 한 명의 여성보컬이 있었던 극초단파의 무대였습니다.


왼쪽부터 조미치(보컬/기타), 장선웅(드럼), 정지영(기타).


극초단파는 'Golden Roots of Your Tree', 'Woodstock', '테니스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세 곡을 연주했는데요, 감성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노래들이었어요.


현으로 기타를 연주하는 보컬 조미치님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는데,

기타도 신기하게 생겨서 자꾸 눈이 가더라구요. 






 



나름대로 개성있는 무대를 보여주어서 극초단파도 가능성이 꽤 있겠구나 싶었었는데

안타깝게도 루키로 선정되지는 않았습니다ㅜㅜ


그래도 홍대에서 클럽에서 공연을 꽤 자주 하는 것 같으니

극초단파를 보러 가실 분들은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공연소식 놓치지 마세요^_^


fb.com/banduhf

















다섯번째 무대는 파블로프였습니다!

 

정글무늬 바지부터 이 밴드 뭔가 심상치 않구나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8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되어버린 파블로프!


왼쪽부터 박준철(베이스), 오도함(보컬), 조동원(드럼), 류준(기타, 코러스)입니다.






 



우리의 정글바지 댄싱머신 오도함님.

제가 꼽는 관전포인트 2번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댄스댄스 신나는 파블로프의 무대.

능청스러운 표정과 몸짓으로 무대를 누비셨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사진 제일 많이 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이번주 토요일(19일)에 홍대 제비다방에서 공연이 있던데

보컬님의 댄스를 또 보러 가고 싶네요ㅎㅎ






 



보컬님 사진만 올리면 다른 멤버분들이 슬퍼할 수도 있으니깐

베이스와 기타를 맡고 계신 준철&준 님의 사진도 얍얍

(드럼은 찍고 싶어도 카메라가 안닿는다는...ㅠ_ㅠ)


파블로프의 페이스북은 fb.com/PavlovSeoul















여섯 번째 무대는 의 무대였습니다.

왼쪽부터 신동익(베이스/보컬), 이경욱(보컬/기타), 한규현(드럼), 김페리(기타/보컬).



혹시 눈치채신 분 있나요?_? 

맨을 제외한 나머지 다섯 팀의 이름이 모두 네 글자라는 사실을!!!!!!!


메스그램 / 루스터스

로우필즈 / 극초단파

파블로프 / 레세일즈


ㅋㅋㅋㅋㅋㅋ 뭐 이런 우연이 다 있을까요 (신기X신기)

그러나 중요한 포인트는 아닙니다.







저는 맨의 무대를 이 날 처음 봤는데, 큰 기대없이 봤다가 완전 반했어요.


'Come Around', 'Calling Man' 두 곡을 불러주었지만

사운드가 너무 좋아서 공연이 너무 짧게 느껴졌음둥ㅜㅜ


와일드 카드로 선정되었지만, 제 마음속에는 이미 루키에요....★





 



그리고 이건 후일담인데, 밴드 이름이 맨이라서 검색하기 진짜 힘들었어요....ㅠ_ㅠ


1. '맨'으로 검색하니까 게이트맨, 엑스맨, 런닝맨, 맨인블랙 등등 각종 맨들이 등장.


2. 'man'은 당연히 영한사전부터 시작해서... 뭐 woman도 나오고,

심지어 위키피디아는 저에게 "A man is a male human"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ㅋㅋ


3. '밴드 맨' -> 드디어 나왔습니다!!!!! 만세!!!! 

(근데 연관검색어에 "바이바이밴드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




아직 신인이니까 그런거겠죠.....?

밴드 소란도 맨처음에 '소란'을 검색하면

"나에게 방청소란?" 같은 질문만 잔뜩 나왔다고 했으니까요ㅋㅎㅋㅎ


언젠가는 밴드 '맨'을 검색했을 때 아티스트 정보가 가장 먼저 나오길 바라면서


fb.com/BandToMan

















마지막 일곱 번째 무대는 레 세일즈의 무대였습니다.

왼쪽부터 이동훈(베이스), 김지은(드럼), 황진민(보컬/기타).



저의 세 번째 관전포인트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바로바로 드럼의 지은님!!!!!





 



어쩜 이렇게 예쁘게 드럼을 치시는지!!!!

매력터져서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멋져......



'Patience', 'Star wars', 'Goodbye' 세 곡을 연주하는 동안 저는 드럼만 봤어요(부끄)

곡마다 다른 느낌이 들었는데, 이건 이거대로 저건 저거대로 좋더라구요.

그래서 당연히 헬로루키가 될 줄 알았...는데?????? 


아쉽게도ㅜㅜ 흑흑







제가 올해 들어서 4번의 헬로루키 오디션 중에 3번을 관람했는데,

이번만큼 쟁쟁하고 뜨거웠던 적이 있었나 싶었을 정도로 모든 밴드들이 너무 잘했어요

그래서 탈락한 밴드들을 보면서 괜히 제가 더 아쉽더라구요ㅜㅜ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레 세일즈가 9월의 헬로루키에 한 번 더 도전했으면 좋겠네요.


fb.com/LesSales














축하팀 몽니의 공연을 끝으로 오디션은 마무으리!되었는데요,

역시 몽니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무대였습니다.



참고로 몽니는 2009년 9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적이 있어요.♥

 (몽니의 진가를 일찌감치 알아챈 스페이스 공감!!!)


사실 제가 듣기에 이 날은 가볍게 80%정도만 보여줬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여기저기서 역시 루키와는 다르다면서 다들 감탄을 하더라구요.


여러분... 원래는 더 잘해요.

'미친 성대'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게 아니랍니당ㅎㅎㅎㅎㅎ







몽니의 미녀 베이시스트 인경언니는 갈수록 더 예뻐지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꾸만 남성 팬이 많아지는 느낌적인 느낌....


몽니가 '그대와 함께', '돋네요', '눈물이 마르면' 세 곡을 부르는 동안

심사 결과가 나왔는데요, 결과는 이미 스포일러로 알려드린 것과 같이

루스터스, 파블로프가 8월의 헬로루키로, 와일드카드에는 MAN이 선정되었습니다.









8월의 헬로루키로 루스터스와 파블로프의 공연은 

28일(월요일)에 매봉역 공감홀에서 펼쳐지구요, 관람신청은 아래의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루키 오디션을 놓치신 분들은 어서 신청하세요!^^







참고로 스페이스 공감에서는 "이달의 헬로루키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정답자가 무려 아홉 분나 된다는 사실!!!!

마지막 남은 9월 오디션에서는 여러분들도 한 번 참여해보세요ㅎㅎ


어렵지 않습니다. 아주아주 간단해요.

이 달의 헬로루키 후보 일곱 팀 중에서 9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두 팀을 맞추면 

매봉역에서 펼쳐지는 헬로루키 공연 티켓을 드리니까

 EBS 스페이스 공감의 트위터(@ebsspace)계정을 주목해주세요^^







7월의 헬로루키인 아즈버스와 데드 버튼즈의 공연은 

31일 목요일 밤 새벽 1시에 방송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너구리떼가 온다더니, 금새 쫓겨가 버리고...(@_@)

다시 쨍쨍한 나날이 돌아왔네요! 이 더위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바닷가가 그리운 화창한 금요일, 한 주의 마무리를 하며

5월의 헬로루키, 권나무크랜필드의 공감홀 공연 사진을 풀어봅니다. :D

크랜필드는 얼마전 크랜필드는 얼마전 '2014 K-루키즈'로도, 

그랜드민트페스티벌 신규아티스트 TOP5로도 선정되었다던데,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_^


5월의 헬로루키 공연은 5월 6일(화) 저녁 7시 30분, 

매봉역 3번출구 앞의 EBS 스페이스 공감홀에서 있었죠.

우선 공연 프로그램을 살짝 살펴보고,


01. [권나무] 노래가 필요할 때

02. [권나무] 튀김우동

03. [권나무] 여행

04. [권나무] 어릴 때

05. [권나무] 밤하늘로

06. [권나무] 내 탓은 아니야

07. [크랜필드] 밤의 악대

08. [크랜필드] 파피용

09. [크랜필드] 꿈

10. [크랜필드] 변형무지개

11. [크랜필드] 뿔

12. [크랜필드] 만화경

13. [크랜필드] 꼬리


이제부터 사진 시작!

























오는 7월 28일(월) 저녁 7시 30분, 스페이스 공감홀에서는

8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더 루스터스파블로프의 공연이 있답니다!

흥겨운 두 팀의 무대를 즐겁게 관람하시라고, 공연은 스탠딩으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관람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





저작자 표시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