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백서의 첫번째! 2007년 7월... (어언 7년전이달의 헬로루키가 스타트를 끊은 때입니다.

제 1회, 이달의 헬로루키에서는 폰부스, 마리서사, 오지은 세 팀이 선정되었었죠 :)

오늘은 첫 순서로, 폰부스를 돌이켜 보아요.


폰부스 (Phonebooth)


(이 폰부스 아님니다...)

(↑바로 요 폰부스!!)


멤버: 레이져(보컬), 김태우(기타), 이상민(전자기타), 박한(베이스), 최또치(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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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동창들이 함께 모여 만든 로큰롤밴드. 폰부스(Phonebooth)

비틀즈, 더 후부터 오아시와 같은 영국밴드의 영향을 받고 2005년 결성, 홍대 클럽 공연을 시작합니다.

2006년 들어서는 데모 앨범을 냈는데, 이게 눈에 띄어 태국의 록 페스티벌 팻 페스티벌(FAT Festival)에도 나가게 되지요.

인디 씬에서 핫한 이슈가 되어 많은 활동을 하다가 2007년 7월 첫 헬로루키에 선정됩니다. 


( 2007년이라니 아련아련하네요)


이후 일본 7개 도시 투어, 대만 록페스티벌 Hohaiyan Rock Festival,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수많은 공연을 거치며 내공을 쌓아갑니다.


앨범으로는 

2009년 2월 1집 <The Way to Live on>2010년 5월 2집 <By me for me of me>가 있었는데요.

멤버들이 국방의 의무....를 거치면서 약 3년간의 공백기가 있었습니다만, 바로 얼마전!

2014년 4월 3집 <Wonder>가 나왔네요!


3집의 음악 역시, 폰부스답게, 기타를 전면에 내세웠네요.

강렬한 음색의 재클린과 이와는 정반대로 서정적인 음색의 바람이 분다를 

더블 타이틀 곡으로 삼으면서 더욱 다양하고 진화된 음을 들려줍니다.


앨범 10,000장 팔리면 치킨 1,000마리 쏘신다던데... 목표량은 얼마나 달성하셨는지 궁금하네요ㅎㅎㅎ

마지막으로 폰부스의 따끈따끈한 3집 <Wonder>의 타이틀 곡 중 하나인 재클린, 보여드리면서 물러납니다. :)  

딱 이런 습하고 더운 날을 꿰뚫어주는 시원한 기타소리,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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