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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팀1. <그린돌핀스트리트>








참가팀2. <플로팅아일랜드>









참가팀3. <해일>








참가팀4. <Room306>








참가팀5. <57>








참가팀6. <전범선과 양반들>








참가팀7. <이박블루스>








축하무대.  <로큰롤라디오>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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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의 헬로루키' 



1차 음원 및 동영상 (7/1~7/28 까지 접수된 음원 대상) 심사를 통과한 7팀을 공지해 드립니다. 

1차 심사를 통과한 뮤지션은 8월 3일 (월 7시홍대 레진코믹스 브이홀에서 열리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9월의 헬로루키' 최종 2팀으로 선정됩니다.



이박블루스






Room306






57






플로팅 아일랜드






해일






그린돌핀스트리트






전범선과 양반들






축하팀: 로큰롤라디오 (2013년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





공연관람 신청이 7월31일에 마감되오니 공연관람신청에 서둘러 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관람 신청하기▶http://www.ebs.co.kr/space/program/3829 (1인 4매까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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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헬로루키 스팟 영상을 공개합니다!

 

 

이번 2015 헬로루키의 스팟 영상에서

지난 해 9월의 헬로루키로 꼽혀

연말 결선까지 오른 밴드 '맨(MAN)'이 열연해 주었는데요.


그들에게 '헬로루키'란 무엇인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2015년 헬로루키는 현재 홈페이지에서 계속 신청받고 있으니

많이 참여해 주세요~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2015 헬로루키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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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날이 왔습니다!  

올해를 빛낸 신인, 더 많은 날들을 '오직, 음악'으로만 증명할 최고의 루키를 뽑는 헬로루키 결선 공연이

지난 11월 8일 토요일, 악스홀에서 열렸답니다.

 

무대 사진만 봐도 가슴 떨리네요 ... 오메 ... 너무 좋았어요.



 

 

악스홀을 가득 메운 어마어마한 인파.jpg


저는 올해의 헬로루키 결선 공연에 두 번째 구경왔는데요.

3년 전만 해도 이렇게 사람이 많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조금 놀랐던 것도 있었는데,

이해가 됩니다. 왜냐하면 오늘의 주인공인 루키 6팀 (데드 버튼즈, 크랜필드, we hate jh, 파블로프, 아즈버스, MAN) 의

실력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에 .. 이미 많은 팬을 거느린 인기쟁이 밴드들이라는 것을 알았기때문에 .. !


그리고 또한, 이 기회가 아니면 절대 볼 수 없는 어마어마한 축하무대들 때문이겠죠?


기대하시라 ! 개 봉 박 두 

 





공연장 문이 열리기 전, 입장을 기다리는 모습도 참 질서정연합니다.

역시 EBS 스페이스 공감을 아는 젠틀한 문화시민  ;^D



 

 

공연이 막 시작되려는 찰나의 풍경이에요. 무대 위 멋진 세트가 보이시나요? 오마나 

저 저런 거 .. 직접 처음 봐요 .. 넘 멋쪄 !


저 은빛 철골구조의 각 면들에는 LED가 부착되어 있었어요 (그를 반사하는 거울 또한)

그게 딱 - 보이니, '와 .. 이번 헬로루키 공연 진짜 뭔갈 좀 보여주려나 보다..' 하고 감탄하며 불이 켜지기를 기다렸답니다.


기대가 1000000 % 증폭 되어있던 순간

 

불이 켜지고 





4년째 헬로루키 결선 공연 MC를 맡아주시는 이승환옹, 그리고

어여쁜 웃음과 당당한 언사를 맡고 계신 레이디제인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역시나 훌륭한 진행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는 이승환옹은

레이디제인에게 많은 핍박을 받았다는 사실 ... ㅎㅎ 두 분, 케미가 좋으시던걸요?

두 MC의 매끄러운 진행 실력 덕분에 결선 공연이 붕 뜬 구석 없이 밀도 있게 흘러간 것 같아요. 진행의 좋은 예


이제, 공연이 시작 될 차례예요! 두근두근

 





​작년, 이 공연장을 뜨겁게 만들었던 2013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팀, 로큰롤라디오가 등장합니다.

와 .. 속으로 얼마나 뿌듯했을까요? 


공연을 하는 내내 우승자의 포스, 선배의 위엄이랄까 ... 그런 게 보이는 것 같았어요.

 >..< 

오늘 우승을 다투는 여섯팀 중 하나도 우승팀이 되어, 다음년도 헬로루키를 뽑는 결선 공연 때 

오늘의 로큰롤라디오처럼 멋지고 강렬하게 무대를 꾸미겠죠? 

그것도 참 얼떨떨하고 신기한 (!) 일이네요.

 





이 사진 너무 멋져 ... 무대에 별이 쏟아지는 느낌 아닙니까 ㅠㅠ?


로큰롤라디오의 신나는 무대 ! 

1등 했을 만하네요. 


 




다음 무대가 시작되려는데 .. 오마나 ... 이런 풍경이 펼쳐졌어요. 이건 제가 직접 찍은 사진인데

좀 .. 너무 ... 너무 멋있죠?


강렬하고도 따듯한 빨간 조명과 무대 위에서 시작을 준비하는 루키, 그리고 그들을 지켜보고 있는 관객들의 모습

보는 저로써도 또 무대를 준비하는 루키로써도 참 가슴 떨리는 장면인 것 같아요. 


드디어 첫 무대를 꾸밀 루키, 데드 버튼즈의 무대가 시작됩니다.






DEAD BUTTONS

아 .. 치명적이다. 노래를 너무 잘 한다. 둘의 합이 너무 좋다!


다른 루키팀들보다 더 생소하게 느껴졌던 팀인데, 어우 그냥 ..

헬로루키 결선이 끝나고 나서 집에 오는 길에 Nothing but you를 몇 번이나 들었는지 몰라요.

 

같이 .. 들을래 .. ?






레이디제인은 데드 버튼즈의 꽃미모를 보고 혹하였으나, 저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단지 노래가 좋아 심장이 뛰었을 뿐 ... (거짓말) .. ㅎ 

불길이 활활 타오르는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강력하고 찐-한 음악들과, 두 사람의 멋진 연주실력

또한 힘이 가득 느껴지는 보컬까지. 이렇게 섹시한 팀이 있다니 !






아아 .. 데드 버튼즈 ... 그들은 참 좋은 팀이었습니다.


"내가 루키다!" 하는 느낌의 신선하고 강력한 무대를 마치고, 두 번째 루키가 등장합니다.

아니 근데 이런? 






이 귀여운 장면은 무엇인고 ... ?






잔뜩 흔들린 이들은 바로! 

크랜필드입니다. 저 영상으로 말 할 것 같으면 .. 


색채가 사라진 세상에 등장한 마법 같은 크랜필드의 음악을 표현하는 영상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만, 

잘 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중요한 장면을 찍은 것도 아니니 꼭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방송 전에는 어디서도 볼 수 없어요 .. 여러분

각 팀의 무대가 시작되기 전 상영되는 소개영상 (언젠가 이 날을 기억했을 때 이불을 뻥뻥.. 차게 될 순수한 영상이라고들 하던데..) 은

참 .. 좋았습니다! 진짜로 >..<


소개영상은 각 팀이 아이디어를 내서 촬영을 하게 되는데요.

연기력으로만 승부를 본 팀도 있고, 심사위원과 맞짱(?) 뜬 팀도 있고, 하여간 천차만별

각 팀의 특성이 나타나서 정말 재밌고 유쾌했어요 ! 얼른 빨리 다시 보고 싶어요ㅜㅜ


소개영상이 궁금하신 여러분, 저와 함께 헬로루키 결선을 집에서 구경하도록 해요 ♡

좋겠다 .. 저는 세시간 넘게 스탠딩 석에서 방방 뛰고 있자니 막판엔 조금 지치기도 했었는데 ..

좋겠다 당신들 ... !

 

 

 

 

갑자기 머리 위로 강렬한 조명이 쏟아져내리기 시작했고, 

 

 

 

 

 

무대 위엔 크랜필드가 !

 

크랜필드의 무대 세팅은 .. 그야말로 너~~무 예뻤네요.

아마 이제껏 크랜필드라는 밴드는 이렇게 큰 무대, 자신들만을 위해서 모든 것이 '잘' 세팅된 무대에 올라보지 못했을 것 같아요.

촉망 받는 루키라고 해도 이런 기회를 쉽게 얻을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사실, 그래서 많은 뮤지션들이 헬로루키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게 아닐까요?

신예들의 등용문이 되어 그들에게 큰 힘을 싣어주는 것도 헬로루키의 몫이지만,

루키들이 온전한 자신들만의 시간을 멋지고 기깔나게 보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준다는 점 또한

헬로루키의 존재 이유 같아요!


아 .. 이리 좋을수가. 오래오래 헬로루키가 HELLO~ 하기를 빕니다 ^*^






공연 당일이었던 11월 8일, 크랜필드의 아리따운 드러머 지수현양의 조카가 탄생했대요 (축하축하) !

또한 2013년 11월 8일에 크랜필드의 첫 앨범 [밤의 악대]가 탄생했다는군요.

1주년을 맞이해서 멋진 무대에 서게 된 것 같아 참 기쁘다고 말하시던데,

이런 운명적인 날 .. 크랜필드가 우승한다면 ... ?


상상만 해도 멋져. 후하하


이렇게, 아름답고 의미심장한 무대를 마치고 크랜필드는 떠납니다.

 





많은 이들이 기다리던 두 번째 축하공연의 주인공은 바로,

일렉트로닉 씬에서 가장 HOT 하다는 '이디오 테잎' 입니다.


와, 비주얼 또한 훌륭한 무대였어요!






이디오 테잎 음악을 들으면서 느낀건데, 일렉트로닉 음악은

어떤 '시공간'을 체험하게 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음 ...

스피드를 겨루는 자동차 게임의 한 장면이 상상이 되면서, 아스팔트 도로 위에서 달리고 있다가

커브길을 제대로 못 돌아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기분 같은 .. ?


상상은 죄가 아닙니다. 하여간 그런 게 느껴져서 일레트로닉 장르는

늘 조금은 신선한 것 같아요. 이디오 테잎 음악을 듣고 있으니

여기가 경연장인지, 클럽인지 싶더라구요. 멋졍!






무대가 너무 멋진 이번 차례는 바로 세 번째 루키, we hate jh 입니다!






2013년 헬로루키에 지원했을 당시, '보컬을 바꾸라'는 엄.청.난 독설을 듣고 떨어진 뒤

 의기투합해서 다시 헬로루키에 도전!

와일드 카드로 뽑혀 결선까지 오게 된 실력 좋은 팀이랍니다.


와일드 카드는, 매달 공개오디션으로 뽑힌 2팀을 제외하고

심사위원들의 권한으로 선정되는 팀을 말해요.

이 와일드 카드로 뽑힌 팀은 헬로루키로 뽑힌 10팀과 함께 비공개 본선을 치루게 되는데,

비공개 본선까지 당당히 통과해 결선까지 올라온 팀이 바로 we hate jh 인거죠! 대박 ..


이 귀여운 청년들이 ... !

좋네요. 후후


'널 위한 자리는 없어'라고 노래하지만, 자신들의 자리를 쟁취하기 위하여 멋진 공연을 펼친 위헤제!

제가 생각하기로는 여섯팀 중 유일하게 '귀엽다'는 호칭이 어울리는 팀이 아니었나.. 합니다. 귀여웡ㅋ






이번에는 천하무적 강북사운드! 농염하며 능글맞은 밴드, 파블로프 입니다.

아 .. 이전에 파블로프의 무대를 다른 곳에서 본 적 있었는데, 진짜 충격이었어요.

이승환옹 말대로 진짜 "드러운데 상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특히 보컬 오도함씨. 존경합니다. 너무 멋져요 어쩜 그런 몸의 곡선이 생성(?)되지 ..






오도함, 출구는 존재하지 않는다.jpg


마지막에 세 팀씩 모여 한 무대를 꾸몄는데, 오도함씨가 등장하지 않아서 섭섭했을 정도...ㅎㅎㅎㅎ 

입덕 완료 ^*^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마 파블로프 팬들은 모두 오도함의 농밀한 춤사위에 넘어가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

 

 

 

저 바람인형도 한 몫 했습니다. 어쩜 파블로프랑 이리 잘 어울리는지 >..< 

파블로프의 수장격인 오도함씨의 춤사위를 포함해서, 결성 10년이 넘은 밴드의 쿵-짝, 그리고

그들이 지향하는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 (강북사운드!!) 이 아주 멋지게 표현된 무대였습니다. 

 

이건 비밀인데 ...

사실 파블로프가 1등 할 줄 알았어요. 그래서 1등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공연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조금은 놀란 것 같았다는.

뭐, 그래도 음악에 승패가 있나요! 진짜 즐기는 당신들이 1등! 멋져요




 

 

다음은 세 번째 축하무대를 맡아줄 로맨틱펀치와 데이브레이크 입니다.

무대 시작 전, 로맨틱펀치의 보컬 배인혁, 데이브레이크의 보컬 이원석씨가 MC석으로 놀러오셨어요.

 

이 두 팀에겐 슬픈 전설이 있어 ...


2009년 각각 8월의 헬로루키, 10월의 헬로루키로 뽑혔었던 두 팀이지만

로맨틱펀치는 결선에 올라가지 못하고 ... 

데이브레이크는 결선에 참여했지만 '아폴로 18' 이 있었기에 ... 상을 타지 못했습니다.. 아아 ... 

님은 갔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지금 로맨틱펀치, 데이브레이크 두 팀 다 얼~마나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까, 좋은 노래도 많이 내고.

정말 .. 음악에 승패가 있을까요? 음악은 음악으로 충분한 것 같아요. 

이미 '음악'을 통해 자기 세계를 구축한 모든 팀들이 대단하고 멋지구요.

 

헬로루키 결선에 진출한 모든 팀들 또한 로맨틱펀치처럼, 데이브레이크처럼

나날이 승승장구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 

헬로루키 짱 



이번 로맨틱펀치X데이브레이크 콜라보레이션 무대 토요일 밤이 좋다는 말로 한방에 설명이 끝나요!






두 사람의 끈적~한 케미 ...

이거 어쩌지 ... EBS인데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두 팀의 모든 멤버가 함께 합을 맞추는 진귀한 풍경도 볼 수 있었어요 .. 좋아라 ㅠㅠ

이원석 + 배인혁의 보컬도 꽤나 잘 어울리더라구요. 의외의 케미가 마구마구 ♡










참 즐거운 무대였어요 ㅠㅠ 그 열기!

로맨틱펀치의 토요일 밤이 좋아 + 데이브레이크의 좋다 = 짱짱


모든 사람이 폴짝폴짝 뛰면서  "좋~ 다!" 고 목놓아 부를 때의 ..

으으..  그 기분을 우리 함께 느껴보도록 합시다!






그 다음 등장한 묘-한 느낌의 그들, 바로 아즈버스 입니다.

아즈버스.. 저의 '오늘의 발견'은 데드 버튼즈 ~~~~~ 였다가

아즈버스로 바로 바뀌어버렸답니다. 아 ... 

공기를 찢어버릴 것만 같은, 온 세상을 밟아 비틀 것 같은 목소리를 처음 들었어요.

 





대단한 목소리를 가진 자는 바로 아즈버스의 보컬이자 기타를 맡고 있는 '우주'

이름 또한 그녀가 내는 목소리와 부합하네요. 우주에게서 나오는 우주 같은 목소리

너무 멋지고 강렬해서, 절대 잊을 수가 없어요. 아주 인상 깊게 들었던 한 곡, 들려드릴게요.






작사, 작곡도 우주가 한 곡이네요.


아즈버스 또한 생소한 팀이었는데, 이렇게 라이브 공연을 자주자주 하면 팬이 엄-청 생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끝없이 무언가가 발견 될 것 같은 팀, 아즈버스가 큰 인상을 남기고 무대를 떠났습니다.


이제 남은 건, 한 팀 뿐인데요.






아주 따끈따끈한 신예, MAN 입니다.

이번년도 1월에 결성했다죠. 엄청난 성과를 이룬 남자 중 남자, 맨!






맨은 '춤추고 싶게 만드는 음악'을 들려줬어요.

어쩌면 그 안의 모두가 춤을 췄는지도 몰라!


맨 자체가 연습을 많이 하는 밴드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들려주는 음악에서

'낯선 긴장감' 같은 것이 덜 한 느낌이 들어요. 결선 무대인데도 불구하고

당당하고 즐거워보이는 모습에 저도 마음 놓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






음악으로 세상을 밝히는 (혹은 외모로 .. ? ㅎㅎ) 김페리씨의 연주도 멋졌습니다.


이렇게, 여섯 루키의 멋진 무대가 끝났습니다.

헌데 ...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던 말이 맞았어 ...





기호 1. 귀요미팀 (자칭? 타칭..?)


we hate jh + 크랜필드 + MAN


귀여운 그들이 부르는 노래는, 음..?

"SEXY BACK"


어떤 결과물이 나왔을 것인가 ! ?

방송을 보면 알 수 있답니다. 그들은 정말 귀여웠을 것인가 .... ?


 




이건 거의 섹시에 가까운 것 같은데요 ...

크랜필드의 이성혁과 맨의 김페리, 둘 케미도 이원석X배인혁 저리가라네요.



 



기호 2. 섹시팀 (오, 타칭이 맞습니다 ^*^)


데드 버튼즈 + 파블로프 + 아즈버스


음, 이 무대로 말 할 것 같으면 '참 좋았습니다'.

데드 버튼즈의 홍지현, 아즈버스의 우주의 보컬이 환상적으로 어울렸어요. 

같이 팀을 해도 어울릴 법한 조합이었달까 .. ? 너무 좋았습니다 ㅠㅠ


이들의 노래는 SINGLE LADY !

우주의 의상과 아주 적합하게 어울렸던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예뻐용


★ 루키들이 함께 준비한 합동무대도 기대해주세요. 소개영상 만큼의 재미를 맛 보실 수 있답니다.

 




헬로루키를 축하해주시기 위해 이 곳에 찾아와주신, 살아있는 음악의 역사

전인권님의 무대로 경연이 마무리 되었어요.

 





첫 노래 '그것만이 내 세상' 전주가 나올 때, 와 ... 마음이 옴짝달싹 못하게 되어버렸어요.

전인권님의 라이브, 처음 들었는데요.

오랜 기간 한 가지 일을 해 온 사람에게서만 느낄 수 있는, 그런 어떤 ..

'시간의 겹' 같은 것을 아주 짧은 순간 안에 느낄 수 있었어요.






베테랑 세션들과 함께 한 이번 무대는, 저를 포함한 모든 관객들에게 평생 잊지 못 하게 될 무대가 된 것 같아요.

또 '헬로루키'라는 행사에 전인권님이 오셨다는 것 자체가 엄청 의미있지 않은가, 생각이 듭니다.

무대 뒤에서 지켜봤을 루키들도 가슴에 굳은 심지가 생기지 않았을까요?

무튼 .. 멋지십니다. 거장!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리 다함께 노래 합시다 후회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

 

 

꿈 같은 무대를 선물해주신 전인권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무대 또한 2014 헬로루키 결선 공연 방송을 통해 보실 수 있답니다.

 

 

남은 건 시상식 뿐인 이 순간 !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두구

 

올해의 헬로루키는 누가 될까요?

 

 



"어떻게 될 것 같으세요, 크랜필드?" 

"....."   .jpg





아즈버스 + 데드 버튼즈, 한 팀 해도 좋겠다.jpg



 

 

 

모두들 수상을 기대하고 있는 표정.jpg



그러나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은 바로!






데뷔 1주년, 조카 탄생일을 맞은 크랜필드!  축하합니다! 


으앙 너무 좋겠다 ♡ ㅠㅠ ♡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해주세요 !

+ 2015년 첫 공감 무대를 멋지게 장식해주세요 >..<






우수상은 바로 아즈버스 입니다! 축하합니다!


"우수상, 아즈버스!" 라고 호명 되었을 때, 어머 우리가 상을? 하는 표정 다 봤어요.

그러나 아즈버스는 상 받아 마땅한 팀 ㅠㅠ ... 너무 멋져요.

더욱 다양하고 왕성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심사위원 특별상은 멋쟁이 파블로프에게 돌아갔습니다! 축하합니다!


파블로프의 오도함 왈, 장기하와 얼굴들도 심사위원상을 받을 걸로 압니다.

그들의 업적을 따라가겠습니다.


장얼보다 더 멋진 팀으로 성장해주세요 >.< 

더 잘 되더라도 그 춤 .. 계속 춰주세요 오도함 .. 사랑해요 파블로프






오늘의 공연은 대상을 받은 크랜필드의 앵콜무대로 끝이 났어요 (무대 진짜 멋지죠) .


이번년도 헬로루키 결선을 보면서 느낀점은

 

"이만한 공연 더 없다"


입니다. 그래서 저는 매년 헬로루키 결선 공연에 참여할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신선함과 의외성 모두를 충족시켜주는 멋진 루키들의 무대는 물론이고,

헬로루키를 거쳐 좋은 '음악 선배'로 자리매김한 팀들의 공연도 볼 수 있구요.

음악의 역사를 몸소 보여주는 멋진 선배 음악가의 마음을 울리는 공연 또한 볼 수 있으니 말이에요 ^^


이번 결선 공연을 직접 보지 못해서 너무너무 아쉬운 분들, 꼭 방송으로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이만한 몸보신 더 없습니다 ... ★ 헬로루키 짱 ★


결선에 참여한 모든 팀들이 각자의 색채를 열심히 발견해서, 더 좋은 팀으로

꾸준히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공연 너무 좋았어요!

다들 화이팅! 우리 존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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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팀3.  데이브레이크X로맨틱펀치 >























<루키5.  아즈버스 >






















<루키6.   >




















<루키팀들의 합동무대 >













<루키팀들의 합동무대 - 리허설 >









<축하팀4.  전인권>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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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팀1.  로큰롤라디오>















<루키1.  데드 버튼즈>






















<루키2.  크랜필드>















<축하팀2.  이디오테잎>





















<루키3.  we hate jh>
















<루키4.  파블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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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루키인터뷰] Interview #6 파블로프





강북사운드로 무장한 한국적 록 밴드

파블로프, 그 정점에 서다!


자칭 강북사운드로 무장한 한국적 록 밴드 파블로프. 나이는 예비역이지만 마음만은 스쿨밴드인 그들과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다. 보컬 오도함은 시작과 동시에 유쾌하게 말을 이어나갔고, 베이시스트 박준철은 단어 하나를 고르는데도 신중을 기했고, 기타리스트 류준은 부드럽고 세심하게 이야기를 전했다. 그러나 드러머 조동원은 연락이 되지 않았다. 이토록 다른 네 남자가 모여 개성 넘치는 음악을 만들어내니 그 어찌 평범할 수 있으랴. 2014 올해의 헬로루키 결선의 문을 두드리는 파블로프의 각오를 들어보았다.



Q. 결선에 임하는 각오는 어떤가요?

A. 오도함 : 훌륭한 팀들과 함께하게 돼서 긴장이 되고 많은 상금이 걸려있기 때문에 흥분도 됩니다. 그러나 참여 자체가 영광이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합니 다.

박준철 : 3등 안에는 들고 싶습니다.

류준 : 결과를 신경 쓰기보다는 재미있게 좋은 공연을 즐기는 마음으로 임하고 싶습니다.



Q. 우승을 향한 파블로프만의 비장의 무기가 있다면 어떤 건지 궁금합니다.

A. 오도함 : 맛집의 비장의 무기는 음식이듯 파블로프의 비장의 무기는 음악입니다. 참여 팀 중 가장 오래된 밴드이기 때문에 호흡이 좋고 관객의 호응도 좋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큰 비장의 무기는 외모?!

박준철 : 관객들이 가장 즐거워할 것입니다. 무대를 보면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장의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능력이 가장 뛰어납니다.

류준 : 가장 함께 오래한 팀이라 같이 무대를 경험한 일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팀워크가 뛰어나지 않을까요. 물론 함께 오래 했다는 것이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닙       니다(웃음).


Q. 결선 진출팀 중 라이벌로 생각하는 팀이 있나요?

A. 오도함 : 파블로프의 라이벌은 파블로프입니다. 라이벌이라기보다는 아즈버스의 보컬을 좋아합니다.

 박준철 : 데드버튼즈. 제일 잘 아는 사이죠.

 류준 : 같은 장르의 음악을 하는 분들이 없어서 라이벌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네요.


Q. 심사위원이 몰라본 우리 팀만의 숨겨진 매력이 있다면?

A. 오도함 : 외모! 나중에 성공도 하고 흥행도 할 수 있는 안정감을 갖고 있습니다.

박준철 : 현장의 호응을 이끌어 내는 데에는 세계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는 보컬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류준 : 언제나 생각보다 더 많은 장점을 말해주셔서 항상 놀라울 따름입니다.


Q. 우승 상금으로 뭘 하고 싶으신가요?

A. 오도함 : 받아봐야 알겠지만 앨범제작에 쓰게 될 것 같습니다.

박준철 : 1집 앨범을 만드는 데 진 빚을 갚고 싶습니다. 아울러 이번 앨범을 위해 힘써주신 기획사 분들께 선물하고 싶습니다.

류준 : 빚을 갚고 싶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가 궁금합니다.

A. 오도함 : 세월이 흘러갈수록 중후한 멋을 갖고 더 잘 생겨지는 것입니다.

박준철 : 지금 멤버 그대로 오래 활동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치 롤링 스톤스처럼!

류준 : 좋은 곡 많이 쓰고 시류에 휘둘리지 않고 오래 음악을 하고 싶습니다.


Q. 파블로프에게 헬로루키란?

A. 오도함 : 파블로프의 결성이 제1의 기회였다면 헬로루키는 제2의 기회입니다. 또 하나의 가족이라는 말이 좋겠네요.

박준철 : 꼭 필요한데 내가 잘해주지 못하는 여자친구 같습니다. 이번만큼은 잘해주고 싶네요.

류준 : 원금회수! 지금까지 노력하기만 했지, 인정을 받거나 기반이 마련된 적은 없었습니다. 올해의 헬로루키의 결과가 잘 나온다면 지금까지 했던 노력을 돌려받는 첫 계단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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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루키인터뷰] Interview #5 크랜필드






몽환적인 기타 톤과 보컬, 꿈속에서 흘러나온 음악, 크랜필드.

크랜필드의 음악은 그들의 노래 중에도 있듯이 ‘꿈’이라는 단어로 많은 것을 설명할 수 있을 듯하다.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는 이성혁의 몽롱한 목소리와 기타 톤, 가사들로 이들의 음악은 듣는 내내 꿈에서 들어볼 법한 노래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매력적인 멜로디라인을 감싸는 싸이키델릭한 밴드 연주는 인트로부터 크랜필드 음악에 빠져들게 한다. 그리고 계속되는 공연과 2014년 k-루키즈 선정은 그들에게 연주, 작곡 능력과 함께 이미 그 음악성을 인정받게 했다. 5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것이 큰 의미가 되었다는 크랜필드와의 진솔한 인터뷰를 지금 만나보자.



Q. 결선에 임하는 각오는 어떤가요?

A. 올해 초에 첫 헬로루키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때는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결선 진출을 올해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결선을 목표로 실력을 올리자는 것이 밴드의 올해 목표였는데, 다행히 본선에 여섯 팀 안에 들게 되었습니다. 다른 여섯 팀이 너무 쟁쟁해서 수상은 염두에 두지 않지만, 확실히 밴드로서 실력이 성장한 것이 느껴집니다. 결선에 앞서 최선을 다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결선 공연을 밴드가 한 발짝 더 나아지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Q. 우승을 향한 크랜필드만의 비장의 무기가 있다면 어떤 건지 궁금합니다.

A. 결선 진출 팀들의 노래를 다 들어봤는데, 크랜필드는 퍼포먼스나 다른 면보다는 가지고 있는 곡들의 멜로디가 다른 팀에 비해 월등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하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홀릴 수 있을만한 멜로디, 수려한 멜로디가 비장의 무기라고 생각합니다.


Q. 결선 진출팀 중 라이벌로 생각하는 팀이 있나요?

A. 객관적으로 다른 팀들이 우리보다 더 잘하는 것 같아서 라이벌로 생각하고 있진 않습니다. 여섯 팀 중에는 파블로프를 가장 좋아합니다. 여섯 팀 중 가장 막강하다고 생각합니다.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장 눈여겨보고, 신경 쓰고 있습니다.


Q. 심사위원이 몰라본 우리 팀만의 숨겨진 매력이 있다면?

A. 헬로루키 오디션을 하면 항상 두 곡을 했고, 그러다보니 주로 가장 좋은 두 노래를 해왔습니다. 5월에 있던 헬로루키 공연과 본선에서도 했던 두곡이 멜로디도 가장 좋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곡이기는 하지만 앨범의 다른 수록곡들을 심사위원분들이 듣게 된다면, ‘이 팀이 이런 매력도 있구나’ 하고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똑같은 두 곡을 하게 되기 때문에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지만 이번 공연은 두 곡을 조금 다르게 (악기가 추가되어) 할 것입니다. ‘꿈’이라는 노래의 음원에서 중요한 부분인 솔로 부분에서, 라이브에서는 장비가 여의치 않아 기타로 연주했었는데, 이번에는 신시사이저를 직접 구매하여 솔로 부분에서 공연 중 처음으로 직접 연주를 하려고 합니다. 이 솔로가 들어감으로 인해서 곡 자체의 분위기가 모두 달라지고, 노래 자체가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결선 때 처음으로 보여줄 생각인데, 그래서 연습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라이브에서 처음 나오는 부분이라서 5월의 헬로루키 공연과 본선 때는 보여드리지 못했던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 같습니다.


Q. 헬로루키에 선정된 이후 바뀐 점이 있나요?

A. 헬로루키가 되고 나니까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름을 들으면 ‘헬로루키 아니야?’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밴드의 수식, 따라오는 이름이 생겼습니다. ‘헬로루키’ 하면 워낙 오래되고 공신력이 있다 보니까 리스너 분들이 관심도 더 가져 주시고, 거부감 없이 저희 음악을 들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Q. 지금까지 했던 공연들 중, 기억에 남는 공연이 있다면 언제였는지 궁금합니다.

A. 8월 쯤에 있었던 제비다방 공연입니다. 아는 밴드가 공연을 같이하자고 불러서 같이 한 적이 있는데, 그때 ‘크랜필드의 음악을 알지만, 공연장을 찾지 않으시던 분들’이 모두 다 오셨습니다. 굉장히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공연을 하는 내내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공연장의 장비가 좋은 편도 아니었는데, 좋은 기운을 받았는지 공연도 상당히 만족스럽게 끝냈고, 반응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올해 공연 중에는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Q. 우승 상금으로 뭘 하고 싶으신가요?

A. 헬로루키 인서트 영상 촬영에 아역 연기자, 연기자 분들이 정말 연기를 잘해주셔서 아주 긴 촬영을 세 시간 만에 모두 끝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서트 영상 촬영을 도와주신 분들을 만나서 고맙단 인사를 전하고 맛있는 것을 사드릴 생각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상금으로 다음 앨범 준비와 악기, 장비를 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가 궁금합니다.

A. 내년 초에 앨범(EP 혹은 싱글), 다음 작품을 내는 것입니다. 그 곡 작업을 지금도 하고 있고, 아마 헬로루키가 끝나면 앨범 발매가 다음 목표가 될 것 같습니다..


Q. 크랜필드에게 헬로루키란?

A. 저희 밴드의 올해 목표가 헬로루키 결선 진출하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5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되지 않았다면 올해 목표가 막연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헬로루키에 뽑혀 더 책임감이 생겼고, 많은 사람들이 저희를 알게 됐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도전하고 좋은 모습을 보이자는 다짐을 했습니다.

최근에 2009년 헬로루키였던 데이브레이크 멤버들을 만났습니다. 그분들이 말씀하시길 그때 데이브레이크가 잘 안되고 있었었는데, 만약 헬로루키로 선정되지 않았다면 밴드를 그만두었을 것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만큼 본인들에게는 상당히 의미가 깊은 프로그램이라고 했습니다.

크랜필드에게도 헬로루키의 의미는 비슷합니다. 만약 헬로루키로 선정되지 않았더라면 밴드로서 나아지려는 동기나 지향점이 없어 나태해지고 방향을 못 잡았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헬로루키가 크랜필드에게 있어서 나아갈 지표, 지향점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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