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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 by Peppers> 





<실리카겔> 





4월 11일 홍대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있었던 헬로루키 공개 오디션에서 

 

Raw by Peppers  

실리카겔  

 

두 팀이 '5월의 헬로루키'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두 팀의 공연은 5월 2일(월) 스페이스 공감홀(도곡동 사옥)에서 진행됩니다.

5월의 헬로루키 - Raw by Peppers, 실리카겔 

공연 관람신청하기☞ http://www.ebs.co.kr/space/program/4021


* 와일드카드 

안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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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이스 공감 Special Live 2013 올해의 헬로루키

 

‘로큰롤라디오’, ‘2013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 선정

 

 

 

EBS <스페이스 공감>의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2013 올해의 헬로루키’의 주인공은 ‘로큰롤라디오’에게로 돌아갔다. 지난 9일 서울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열린 ‘2013 올해의 헬로루키’는 MC 이승환, 옥상달빛의 사회로 약 3시간 동안 6팀의 치열한 경합 무대와 델리스파이스, 게이트플라워즈, 한음파(이정훈), 페이션츠(백준명)와 전년도 대상 팀인 코어매거진의 축하 무대가 이어졌다.

‘2013 올해의 헬로루키’ 최종 대상의 영광을 안은 <로큰롤라디오>는 복고풍의 댄서블한 멜로디를 추구하는 4인조 록밴드다. 2011년에 결성해 단 한 장의 앨범도 없이 작년 한 해만 100회가 넘는 공연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각종 페스티벌에서 탄탄한 내공의 라이브 실력을 입증해 나갔다. 올해 ‘5월의 헬로루키’에 선정된 이후, 10월 정규 1집 「Shut up and Dnace」를 발표했으며 복고풍에 기반하면서도 현대적인 음률의 세련된 사운드를 아우른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오늘 ‘2013 올해의 헬로루키’ 경연에서는 정규 1집에 수록된 “Ocean"과 ”Shut up and dance"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사운드와 무대 매너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대상을 차지한 <로큰롤라디오>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상패가 주어지며 2014년 EBS <스페이스 공감>의 첫 번째 공연 팀으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다음 우수상은 ‘아시안체어샷’이 차지했다. 한국형 사이키델릭의 진수를 보여주는 ‘아시안체어샷은’ 멤버 전원이 10년 이상 언더그라운드에서 연주 활동을 한 밴드로서 기본기에 충실한 묵직한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심사위원 특별상에는 ‘ECE’가 선정되었다. 보컬 이동용의 이색적인 퍼포먼스가 눈에 띄는 'ECE‘는 변칙적인 리듬과 다채로운 사운드로 포스트 펑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3년째 심사위원을 맡고 있는 기타리스트 함춘호 심사위원장은 “매년 신인 뮤지션들의 다채로운 음악을 느낄 수 있어 신선한 자극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대상 시상에 나선 EBS 윤문상 부사장은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과 뮤지션들의 열정으로 7년째 축제를 할 수 있었다. 한국의 대중음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축하인사를 전했다.

 

EBS가 주최하고 ‘EBS 스페이스 공감’이 주관하는 ‘2013 올해의 헬로루키’는 2007년에 시작되어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아폴로18, 야야, 게이트 플라워즈, 몽니, 칵스, 데이브레이크, 바이바이배드맨, 코어매거진 등 인디 씬의 다채롭고 참신한 뮤지션을 발굴, 현재까지 총 109팀의 헬로루키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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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해서 그런지’, ‘아홉 번째’ 선정

 

1차 음원심사로 검증된 실력파 신인 뮤지션 10팀의 경합. 홍대 롤링홀에서 진행된 이번 공개 오디션(8월 7일 화요일)에서는 록, 힙합, 일렉트로니카 등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장르의 후보 팀들이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그들은 자신만의 개성 있는 사운드를 선보이는 한편,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탐색, 새로운 방향성으로 기존 음악의 틀을 넓히는 등 신인답게 패기 넘치는 모습을 과시했다. 또한 거침없이 관객의 호응을 유도하거나 공연 중 관객석으로 난입하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로 관객과 호흡하며 오디션이라기보다는 하나의 뜨거운 공연을 펼쳐냈다.

 

적적해서 그런지

 

 

‘9월의 헬로루키'로 최종 선정된 ‘적적해서 그런지’는 이번 공개 오디션에서 ’메쏘드‘와 ’Walking in Dream‘ 두 곡을 통해 ”노이즈 록의 새 영역을 열어 젖혔다. 부유하는 듯한 사운드와 특유의 질감은 이미 독보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는 호평을 이끌어 냈다. 그들은 “예상치 못했는데 루키가 되어 기쁘다. 상금으로 앨범 제작을 할 계획이고 다가오는 정식 공연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아홉 번째

 

두 번째 주인공 ‘아홉 번째’는 ‘Psychic Pie’, ‘거짓말’, ‘Oh Yeah’ 세 곡을 선보이며 “경쾌하고 신나는 음악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라이브 운용이나 짜임새 모두 훌륭하다”라는 호평을 받았다. 그들은 “아쉬움이 많은 오디션 무대였는데 루키로 뽑아주셔 감사하다.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안정적이고 즐거운 무대를 준비하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9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최종 2팀에게 8월 29일 <EBS 스페이스 공감> 출연, 상금 100만 원 제공, 연말 결선공연 ‘2012 올해의 헬로루키’ 후보 자격 부여된다.

 

'9월의 헬로루키' EBS 스페이스 공감 공연 - 8월 29일(수), 관람신청 바로가기!

 

 

이 밖에:

▲ 록과 힙합에 일렉트로닉 사운드까지 합해 트렌디한 음악을 들려준 ‘디엔씨(DnC)’

▲ 곡에 대한 깊은 사유와 묵직한 구성이 돋보였던 ‘스쿼시 바인즈(Squash Vines)’

▲ 보컬의 역량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메탈코어 밴드 ‘이그나이터(Igniter)’

▲ 개성 강한 포스트 록으로 깊은 심연과 우주의 공간감을 표현한 ‘이티 더 엑스트라 터레스트리얼(E.T. The Extra Terrestrial)’

▲ 자신들만의 개성 있는 음악으로 관객과 호흡했던 ‘더 센(The Cen)’

▲ 고전적인 로큰롤과 현대적 감각을 적절히 배합한 ‘파블로프(Pavlov)’

▲ 힘이 느껴지는 원초적인 로큰롤 사운드를 들려준 ‘파티 메이커(Party Maker)’

▲ 탄탄하고 깊이 있는 R&B 소울음악을 선보인 펠라스(FEllAS)’ 등이 다채로운 연주의 향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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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분방한 실력파 신인 뮤지션들의 화려한 무대!

7월의 헬로루키 ‘전기뱀장어’, ‘베인스(VEINS)’ 선정

 

- 록, 포크, 팝, 레게 등 다양한 장르의 10팀 경연 끝에 '전기뱀장어', '베인스(VEINS)' 선정

- 오디션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과 2시간 반 동안 호흡하며 '헬로루키'만의 매력 발산

- 7월의 헬로루키, EBS 스페이스 공감 출연 및 상금 100만 원 제공, 연말 결선공연 ‘2012올해의 헬로루키’ 참가 자격 부여

6월의 헬로루키 공개오디션 현장 

 

신인 뮤지션 10팀이 6월 7일, EBS 스페이스 공감의 ‘7월의 헬로루키’ 공개 오디션 무대에 올랐다. 홍대 롤링홀에서 펼쳐진 이번 공개 오디션에서는 '7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전기뱀장어', ‘베인스(VEINS)' 등 개성이 뚜렷한 10팀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로 관객과 호흡했다.

 

전기뱀장어’는 지난달에 이어 2회 연속 오디션에 도전하여 “좋은 선율과 재치 있는 노랫말을 써내는 재능이 돋보인다”는 평과 함께 ’7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됐다. ’송곳니‘와 ’거친 참치들‘의 두 곡으로 관객들을 들썩이게 한 ’전기뱀장어‘는 “지난달에 고배를 마시고 다시 참가하니 무대에 임하는 마음이 편했던 것 같다. 헬로루키 선정이 멤버들의 꿈이었는데...꿈이 이루어졌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두 번째 ‘7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베인스(VEINS)’는 “하드록 특유의 강렬함과 원초적인 에너지를 보여줬다”는 평과 함께 ‘Bass’, ‘No No More’의 두 곡으로 흡입력 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베인스’는 “실력 있는 여러 팀들 중에 선정되어 감사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 밖에 ▲ 흥겨운 에너지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가사로 첫 무대를 열어 준 ‘레스카’(Re-ska) ▲ 투명하고 해맑은 감성의 곡을 보여 준 ‘혜화동소년' ▲ 호소력 있는 보컬로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 준 '휴먼레이스(HUMAN RACE)' ▲ 특유의 정서를 미니멀한 악곡에 담아 낸 '강아솔' ▲ 거친 록 사운드 안에서 한국적 서정을 찾아가는 '후유(H'u ju;)' ▲ 노련한 무대 매너 속에 감성 록의 가능성을 보여 준 '안녕' ▲ 서정성과 구성미의 조화가 인상적인 '페이퍼트리(Paper Tree)' ▲ 다양한 음악 어법에 대한 이해가 돋보인 '어쿠스틱 코어 (Acoustic Core)' 등이 다채로운 연주의 향연을 선사했다.

 

 

전기뱀장어

 

2012헬로루키 7월의 헬로루키 시상식 _ 베인스 VEINS

베인스 VEINS

 

‘헬로루키’는 <EBS 스페이스 공감>이 마련한 신인 발굴 프로젝트로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아폴로18, 게이트플라워즈, 야야, 바이바이배드맨, 데이브레이크 등 홍대 인디씬을 넘어 대중 음악계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뮤지션을 다수 배출한 최고 권위의 신인 등용문이다. <EBS 스페이스 공감> 홈페이지(www.ebsspace.com)에서 매달 25일까지 1차 음원 및 동영상 접수를 받으며 전문가 심사로 10팀을 선정, 2차 공개 오디션을 통해 '이달의 헬로루키' 최종 2팀이 탄생하게 된다. (추가내용)공개 오디션 관람 또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 당 4매까지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이달의 헬로루키를 희망하는 신인 뮤지션과 그들의 발굴 현장에 함께하고 싶은 음악팬들의 많은 신청을 기다린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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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llo! 2012.06.15 16:57 신고

    저 오디션 갔었거든요! 전기뱀장어 노래 정말 맨날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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